아빠는
공고 나오고. 전기시설 좀 할줄 아는 성실한 아이로.
뽑을라고 했는데.

지원한 사람들 보니깐. 알오티씨에. 석사학위까지 있는 애들까지...

지원했다고 말씀하셨음 ㄷㄷㄷㄷ

나도 이제 대학원 가는데 ㅠ.ㅠ;;;

이런거 보면. 무섭다...



건설 철골업계 쪽인데.

하시는 말씀이. 취업난이라고 하지만. 쓸만한 애들 정말 없다고. 하심.

지방으로도 공사하러 내려가고 그래야 하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사무실에서만 일하는거 좋아해서.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 없다고.
말그대로 젊을때는 시간 투자하면서 까지도 경험 늘리고 실력 쌓는게 이쪽 업계 일인데...
다들 일좀 가르쳤다 싶으면. 아니면 그전에 몸좀 편한데로 가겠다고 그만 두고나서
연락해보면.  백수..=_= 일때가 많데

근데 이번에 채용하는거 지원한 사람들보고 깜놀 하셨다능.ㅋ

페이보고 달려든놈들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