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충남대 컴공과를 다니는데..
워낙 과목들이 어려워서 계속 성적이 안좋네요
졸업할때까지 3.0은 만들겠다고 목표를 했는데..
그마저도 한 2.5 좀 넘으면 다행일듯 싶네요
나중에 취업을 잘할수 있을까요
대기업에서야 오라고도 안하겠지만 저는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 같은데서 개인시간을 좀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이를테면 주 5일 근무에 9:00~6:00까지 근무
월급은 한 150~200정도를 바라는데..
지금 성적을 대신할수 있는 토익이나 자격증들에 더 초점을 맞춰서
진로를 계획할 생각인데
혹시 이런점들에 대해 조언을 베풀어주실수 있는 선배분들이 이 글을 보셨다면
제게 조언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목표는 졸업하기 전까지 토익800이상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JCSP 를 목표로 하구요
뭐 추가적으로 MOS나 컴활자격증도 따볼까 합니다.
아 그리고 견문도 넓힐겸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호주로 1년간 워킹비자를 받아서
외국생활도 좀 할려고 합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앞으로 진로를 정하면 좋을까요??
당연한거지...학점낮으면 배운게 적다는건데
학점은 기본인데...그리고 중소기업 간다고 널널할꺼라고 생각하나요...?ㅋ
그리고 공대생이 워홀까지 해가면서 1년 어학연수가는건 그닥 메리트가없을듯한데...ㅋ
학점 낮을려면 명문대정도 되야 하지 않아
IT에 개인시간? ...음-_-;; 보기 드문 참신한 생각이군요
3.0 안되면 일단 지지... 3.0이 안되면 원서 쓸 수 있는데도 절반 이하로 줄어요. 아무리 명문대라도 3.0이 안되면 지원조차 안되는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엔 중소기업이 더 들어가기 힘들던데... 일도 더 빡시고 월급도 적어요. 글구 제가 다니는데도 대기업인데 수당빼고는 세전 245에 세후 하면 200 쫌 넘어요. 중소 기업에서 200 바라는건 좀 힘들 듯... 그 학점이면 소기업 바께 안될거 같은데...
컴공나와서 칼퇴를 바라다니..원래 그쪽 업계는 말이지 좋은 회사는 돈 많이주면서 빡세고 나쁜 회사는 돈 조금 주면서 빡센 그런 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