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안 다니다가 7세때 처음 가서 한 1년도채 못 다니고 그냥 졸업

초등: 공부 안 함 출석만 함

중등: 공부 안 함 ( 항상 시험 1주전에만 끄적 거리다 말고 안 함 ㅋ)

고등: 부모님이 안 되 겠다 싶어 유학보내줌 근데 공부 안 하던놈이 거기서 갑자기 공부를 할리가 없음 ㅋ

고등: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나이로 고3때 한국 컴백해서 고졸 검정고시

20세: 대학 가보겠노라고 공부 그런데 딱 한 달하고 펑펑 놈

21세: 진짜 이번에 마지막이라고 공부 하긴 하는데 앉아있긴 앉아 있는데 역시나 뭔가 안 됨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끝나고 더 풀어져서 수능때 완전 쌈.

초중고 12년동안 공부 해놓은거 없음.
자격증 전무
특출한 특기나 재주 없음
부모님 재산? 없음
성격? 매우 내성적

ㅅㅂ...... 정신좀 차려야 되는데 맨날 자고 일어나면 똑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