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때 더운데서 일안하고 추울때 추운데서 일안하고 ...
지금도 구미공장 중소기업에서 생산직으로 일하시는 우리 부모님은 내 교육에 목숨거셨다.....
덕분에 난 서울에 있는 대학 나와서 지금은 대기업 이라 불리는곳 계열사에서 인사업무 담당하고 있고....
내가 고등학교때 조금이라도 방황할때 마다..우리 어머님은
\" 전문대라도 나와야 어딜가도 더운여름에 에어콘 바람 쐐면서 사무실 근무할수 있다\" 면서 죽자고 공부시키셨다...
생산직과 사무직은 노동강도는 솔직히 비교가 안된다...정말 공부 조금만 하면 얼마나 편하게 돈벌수 있는데.....
니네는 생산직해도 나중에 자식 낳거든 죽자고 공부시켜라....ㅋㅋ
아... 그러니까 공부좀 하라니까 적당히 하면 인서울은 가잖냐...
문제는 당신같이 번듯한 직장에 들어갈 능력도 안되면서, 그런 직장을 바란다는 거죠. 누가봐도 공돌이 할 팔자인데 나는 대학나왔으니 좋은일만 하겠다 <=== 이게 젊은이들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