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없다...
근데 있드라...취갤에서 여자 얘기 하는거 좀 그렇지만
내가 백번 천번 찍어봤는데
이미 마음이 없는 여자는 나에게 올 수가 없다는걸 이 나이먹고
드디어 깨닳아 버렸어...참 미련한 짓이었고 바보였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단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는거...
근데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게 의문이네...
걍 그랬어...술 먹고 쓰려니 정신이 없는데...
형들도 취업도 취업이지만 여자 때문에 맘아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 디씨 찌질이 낚시꾼 이기는 하지만
이 말은 진심이야...
횽이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 선배로써하는 말이데 나도 한때는 저 말이 다 구라라면서 좌절한 적도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저말이 틀렸더라 백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가아니라 100년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걸로. 포기 안하면 결국은 넘어 오더라. 경험임.|
구애를 해서 안통하면 자신을 키워서 여자가 자기 좋아서 쫓아다니게 만들 생각을 해야함..
늦게나마 깨달은 걸 진심으로 축하. 두어번 찍어서 아니면 아닌거지. 여잔 현실적인 동물인데.. 그래도 저 말 믿고 나중에 그 여자가 결국 넘어왔다손 쳐도 망가진 형 몸은 누가 보상해주나? 그리고 그렇게 해서 얻은 그 여자에게 과연 형이 잘해줄까? 차라리 형 능력을 키워서 여자가 오게끔 하는게 정답으로 보이네~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 반대로 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얘기도 있죠.
자신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는 열번이고 백번이고 찍어도 승산이 없다.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여자도 차차 태도가 바뀌는거지.
어제는 바뻐서 댓글을 못달았었는데 솔찍히 여자가 재벌집 미소녀급 아닌이상 모두 꼬실수 있음 ㅡㅡ;
다만 그만큼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여자도 은근히 남자의 내면적인 것들을 많이 봄.. 열심히 살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타나보셈 그럼 왠만한 여자는 지가 좋다고 달려들거임..
단순히 넘아갈때까지 찍어봐야지 하고 수십번 백번 찍다보면 결국 여자는 남자를 그래도 호감있게 대하다가 결국 스토커로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최악임
글구 솔찍히 남자는 여자 한명에게 너무 연연해서는 안됨.. 차라리 이세상 여자들은 모두 똑같다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로 살아보셈
그러면 오히려 여자들이 좋다고 달려들껄여? 님이 쫓아다녀서 연애하게 되면 일방적인 연얘가 될수도 있지만 여자에 너무 개연치 않으면 그반대의 상황이 될수도 있음
여하튼 남녀 관계에 있어서도 노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