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확실히 없어져야 한다...

백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없다...

근데 있드라...취갤에서 여자 얘기 하는거 좀 그렇지만

내가 백번 천번 찍어봤는데

이미 마음이 없는 여자는 나에게 올 수가 없다는걸 이 나이먹고

드디어 깨닳아 버렸어...참 미련한 짓이었고 바보였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단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는거...

근데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게 의문이네...

걍 그랬어...술 먹고 쓰려니 정신이 없는데...

형들도 취업도 취업이지만 여자 때문에 맘아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 디씨 찌질이 낚시꾼 이기는 하지만

이 말은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