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
알고보면 취업률 산정하는 기준중에, 자기한테 유리한거 한가지만 갖고, 취업률 몇%다,취업률1위다 구라치는거고
아르바이트나, 군입대자들도 취업자에 포함시킴
그나마 이건 양반이고
심지어 학생들한테 위장취업해서, 교수나 대학측의 아는 회사에서 재직증명서 허위로 발급받아서 취업률 조작함
혹시 교육부? 어디더라? 뭐 암튼 그런데서 전화오면 취업했다 구라치라고 함. 구라안치면 제재한다고.(한마디로 졸업 안시켜준다는거)
취업률 그거 말장난이고, 숫자놀음이고, 눈속임임.
취업률 조작하는 목적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신입생유치, 또하나는 대학인적지원금? 뭐 그런거 수령할때 취업률을 기준으로 삼기때문임.
아무튼 한국 대학 열에 아홉은 사라져야할 쓰레기대학인데,
사람들이 뭣도 모르고 일단 대학 나오고 보자는 심정으로 가다보니까 없어질 기미가 안보임.
한국사람들은 남자는 보통 서른 다돼서 취업하고, 여자는 20대중반에 취업해서 조금 일하다가 시집가는데...
한마디로 대학이 우리나라 다 망쳐놓고 있음.
차라리 재수해서 명문대나 인서울, 국립대 노리고, 안되면 그냥 기술배우고 일하면서 전문대나 싸이버대 다니는 게 나을듯.
대학취업률 절대 믿으면 안됨.
그렇치 솔직히 엘리트급아닌이상 좋은곳 취업하기 힘든게 현실이야 후진곳은 언제든지 자리가 오픈되어있지 그럴빠엔 사회현실을 빨리 파악해서 경력쌓고 일하는게 더안전빵일지도
개인적으로 뭐하나 기술이라도 제대로 뭐배워서 돈좀모은다음에 나중에 쪼그만한 구멍회사라도 차리면 직원들 부려가면서 일할수있지
참고로 대학에서 하는 말은 무조건 개뻥이라고 생각하면 됨. 대학도 어차피 장사치일 뿐이니깐. 자기들한테 유리한 얘기만 하고, 어떻게든 구라쳐서 신입생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서 등록금 뽑아내려는 수작임.
기술배워서 월급 올리는 게 낫지, 삼류대학 나왔다해서 고졸보단 낫겠지?하고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