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생산직 뛰어봤지만

정말 개 젖 같은 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게 사람새끼가 할 일인지 모르겠다...

정말 인간 자체가 로봇이 되는 것 같다...

아무런 주관과 생각이 없이 그저 단순 반복.....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인데 도대체

그 일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며 무엇을 배울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런 젖같은 일 하려고 여기에 묻지 말고

차라리 전문 기술직을 배우는게 낫지 않겠냐...

전기가 되었건 건축이 되었건...배관 기계설비 도장 페인트 등등...

뭐가 되었건 많이 있잔냐...

정말 생산직은 아닌 것 같다...ㅅㅂ옛날 생각난다 그 젖같은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