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로 맞는 말이야-_-;;
내가 지금 개발원 다니고 있거든 . 기술배울려고말야
그리고 제조업의 80~90% 는 좀 오바고 ..
나도 아 좃문대 계속 다녀야 하나 생각 해봤거든 .. 길이 없더라 깜깜하고
선배들도 연락 다 두절이고 잘된 케이스가 없네 .. 과가 호조과 라서 그런가 -_-;;;
떡밥 던지던 교수들 다 죽이고 싶어 ;;; 돈이 아깝네 ..
몇년전에 대학 가봤는데 ;; 멀 건물을 또 짓는지 .... 다 등록금에서 뽑은거 아니겠냥 ㅠ
기술 배우란말 찬성이야 .. 아무튼
흉아들이 만약에 지잡대 라도 나와서 전공 살리는 ... 일을 할 확률이 12% 라고 어디서 본적이 있어 ..
SKY는 철학과를 나와도 취업은 되겠지만 .. 아무튼.
전공 못살리고 .. 공무원 & 자영업 ( 장사 ) & 서비스업 쪽으로 빠지겠지 .
내 대학동기들은 조리쪽으로 간 애들이 없어 . 대부분 유흥업쪽으로 빠졌다 ..
20대에 상상도 못할 돈을 만지니까 돈맛 들인거지 ..
여차여차 하네 .. 기술 배우란말이 맞다 ..
그리고 개발원 시설 괜찷아 . 어린 애들도 많다 . 20~21살 애들이 한반에 30명이면 20명이야 -_- . 시설도 어디 건물 몇층에 있는 직업학교 이런데가 아니야 ;;거의 대학교 절반 수준이야
그러니까 내말은 ,, 사람답게 살수 있다는거야 . 요즘 사회적 인식도 많이 바꼈어 . 대학 대학 따지는건 SKY에서 그렇고 . 까고 싶으면 까고 .우리들은 학벌보단 경력이 더 중요하단 말이지 . 학교 4년보다 경력4년을 더 쳐준단 말이지 .. 잘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