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피자라던가 허쉬허쉬 같은녀석들보니 꽤 괜찮은 곳 공장생활 3~5년 정도하고 때려친 애들같은데 그떄야 저렇게 말할수 있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그 이후로도 계속일하고 있는 내가 좀더 정확할듯해서 말한다

너희들이 말하는 기술직 생산인데 기술, 기능 배우기 위해 비참해질만큼 비굴해져야 하고 윗사람 눈에 봤을때 이거 가르쳐줘도 뒷통수 안 칠만해야 핵심적인것을 가르쳐준다

기본적인거야 같을지 모르지만 정말 핵심적이고 와 이거 이렇게 하면 되구나 머리칠 만한것은 고수의 도움을 받아 직접해보고 그것도 자기것이 되게 체질화 시킬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이런게 하나둘 쌓이고 5년정도 해야 B급중에서도 꽤 하는데 라는 말을 듣지 아님 그 밑으론 좀 하는 사람들이 봤을땐 어휴 저것들 언제 가르쳐서 써먹겠냐 하는 것들이 하나둘 아니다

여튼 기술계통에서 어느정도 한다고 소릴들을려면 사수 잘 만나던지 아님 머리가 비상해서 남들 10년만에 할걸 3년만에 해야한다

뭐 어느정도 되면 이게 잘됐네 못됐네하는게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