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하지 않은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강남 8학군 고등학교 다니면 평균적으로 수능점수 몇점 맞나요? 랑 비슷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지

답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거다.

입사 1년도 안돼서 다른 회사 합격해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입사 1년도 안돼서 못견디고 나가는 사람도 있다 (신입사원을 자르는 경우는 0.1%도 안돼. 없다고 보면 됨)
신입사원들도 이렇게 천차만별인데 나머지는 오죽하겠냐.

회사를 나간다고 해도 이바닥 사람들은 잘리는것보다
달리 개인사업을 할게 있다거나 이직을 한다거나 대학원을 가기 위해 나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그리고 뭐 잘리는 사람들도 나가서 잘 살고 하더라. 하다못해 협력업체에 들어가도 되고
아니면 자기가 있던 회사의 협력업체를 차려도 되고 말이지;;

그래도 굳이 물어본다면..이직과 학업을 위한 사직을 제외하면 12~15년 정도?
하지만 앞에 말했듯이 이 숫자는 별로 의미가 없음. 시험평균점수를 안다고 자기가 몇점맞을지 알수있는건 아니잖아
회사다니는 사람들도 크게 평균근속은 의미를 두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