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하시는 일이 오븐 케이스 만드는건데창업하신지 4년정도 되었어 소득이 별차이 없어 계속 유지되다가올해부터 갑자기 주문이 늘더라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월 대충 8~9백은 버시는거 같아 사장이라도 중소기업이니까...대학 졸업해도 인서울 겨우해서 취직도 못할거 같은데 이거 받는게 더 나아?조언 좀 해줘
가내수공업... 어차피 운명이라니... 넌 선택의 여지가 없을것이야
당연히 났지
횽 인서울 어디?
낫길 뭘 나아 그딴 사고방식으로 아버지가 피땀흘려 이끌어온 가업 말아먹기 쉽상이지. 니가 운영해도 800~900이 나올거란 고정관념을 버려. 하는데로 나오는거야.
지금부터 일 배워ㅏㄹ
얌마 나에게 경영권을 넘기든가 날 취직을시켜줘 자세한건 쪽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