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조건에서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한다면 성공하는거 아니야?
그게 아니라면 지잡대 좆문대 나오면 별 지랄을 다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크게는 못되는거야?
물론 좋은 대학나오면 좋겠지만은 그걸 떠나서
좋은대학 나와서 열심히 하는 놈이나
지잡대 나와서 열심히 하는 놈이나
고졸이 기술 배워서 열심히 하는 놈이나 똑같이 나중에는 성공하는거 아닌가?
근데 취갤에 있는 글 보면 \"난 이래서 안되는 걸까?\" 라든가 \"넌 이러니까 안된다.\"라는 투의 글들이 많네..
나도 요즘 지잡대 밖에 못갈 성적을 받아서 요즘 참 고민이 많지만 나이가 아직 20대 초반인데 앞으로의 성공의 변수는 많을거라고 생각하거든?
너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내 생각은 사회에 발도 못담궈본 꼬꼬마의 망상이니?
물론 학벌과 상관없이 성공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능성적이 좋을수록 나중에 편하게 살 확률이 높아지는건 사실
가능은 하지만 죽어라 노력하는게 힘들잖아.
그래도 성공하려면 누구에게나 죽어라 노력하는건 필수지. 그러니 성공하는게 힘든거겠지?
죽어라 열심히 하면 안되는게 없다는건 그건 초딩들도 다 알거든. 그걸 못하니까 문제지.. 수능 죽어라 열심히 하면 서울대 못갈게 뭐있고 영어 죽어라 하면 토익 만점 못받을게 뭐있고, 자격증 죽어라 하면 자격증 10개 못딸게 뭐 있고.. 그러면 누구나 좋은데 취직할 수 있는데 그렇게 못하니까 문제지.
목표를 잡고 노력할 근성이 있었으면, 애초에 열공해서 대학가지 않았겠음? 이미 대학 좋은곳 못갔다는 것 자체가 근성 개뿔도 없다는 거임. 그냥 취업 ㄱㄱ
지잡이 무슨 노력이냐... 12년동안 노력은 했냐? 최소 인설은 했겠다. 지잡 갔다는 것부터가 이미 글러먹었다는 것에 동감
지금까지 노력을 안했는데 앞으로 노력을 한다고? 말은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