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탑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수준이구요. 포트폴리오도 꽤 좋은 상태입니다.
지금 4학년 2학기인데요. 저 처럼 대기업 공채 노리는 친구들이 졸업을 한학기 딜레이 시키더라구요.
공채는 졸업 예정자만 뽑거나 졸업예정자가 더 우대받는다고..
전 내년 상반기 3~5월 공채 노리고 있는데요.
만약 그거 놓치면 하반기때는 또 2010년 졸업 예정자만 뽑을텐데요
그럼 기회가 한번뿐이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이 졸업을 딜레이 시키나봐요.
그런데 궁금한점이 보통 상반기공채때 대기업들이 공채 대상이 누군가요?
\'2010년 3월 졸업자\' 를 뽑나요?
아님 졸업예정자 (1학기 남은자) 를 뽑나요?
아님 둘 다 뽑나요?
둘 다 뽑으면 졸업을 딜레이시켜야되고
졸업자만 뽑으면 걍 졸업해야되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point
1, 공채노리는 친구들 졸업 한학기 딜레이시키더라
2. 내년 상반기 공채 노리는데 딜레이 시켜도되나?
3. 졸업을 한학기 미루는게 유리할까?
하반기도 아니고 상반기 공채면 1학기 다니는 애들 대상으로 뽑는다는 건데, 걔네들은 그럼 졸업하고나 취업된다는 건데, 회사에서 그런애들 뽑나여? 바로 쓸 수 있는 사람 뽑지. 상반기 공채는 아무래도 졸업자들이 지원해야 겠지여.
휴... 이런 거로 고민할 정도로 취업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