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1년을 논 셈이니 이제 노는 것도 지겹네

하루 하루 지날 수록 내 몸과 정신은 황폐화 되고

게으름에 익숙해져가는 내 자신이 걱정되는군

이제 너무 가리지 않고 월 150 정도 주는 2교대 공장 연락 오면 가야겠음

머 이러고 사느니 돈 버는게 낫지

더 백수생활 한다고 나아지는 것도 없고, 더 나빠질 뿐

일 하면서 돈 모으다보면 다른 길도 생기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