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의 적은 여자다
탱글탱글 생기발랄한 신입 여직원 들어오면
불여우같은 여자 상사가 잡아먹으려고 벼르고 있다
남자들은 못하는 성적 발언 성추행 능욕 서슴없이 하고
젊은 것들한테 밀릴까봐 항상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게 여자 상사의 본모습이다
특히 여직원은 나이가 들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개념을 상실하는데
일단 파벌을 만들고 무수한 소문을 만든다
물론 조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없던 말도 만들어내고 없던 일도 생기는건
바로 여직원 휴게실에서 나타난다
또한 여직원의 히스테리는 같이 일하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그냥 아무 이유 없다
가끔 그분이 찾아왔다 싶으면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이다
이래서인지 미국의 다국적 IT기업인 DELL사에서도
여직원의 승진 제한 정책이 들통나 곤욕을 치른바 있다
왜 그랬을까
내 여동생이 취업을 고려해도
상사가 여자인 회사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남자야 물론이고
여직원은 회사 내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위해
팀원으로 한 명씩 데리고 있거나
회사 입구와 안내데스크 등에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고
중책을 맡기는 것은 오히려 회사와 조직 전체에 오히려 리스크인 것 같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그걸 인정했으면 좋겠다
사회생활 말고 다른 면으로는 여자가 더 뛰어나기도 하니깐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대체로 거의 그렇다는 것이며
사회생활 해봤으면 대부분 공감할 것임
개념. 여자들 직장에서 지들끼리 쳐싸우고 시기질투하고 잡아뜯는 꼬라지 보면 가관임. 여자 본모습 보려면 여자고등학교 뒷담너머로 살짝 보면 됨. 진짜 짐승같은 것들... 남자랑 있을땐 내숭떨고. 여자는 내숭인거 보는데 남자는 못깨닫는건지, 못깨닫는척하는건지... 암튼 여자들 꼬락서니 웃김.
대학생활만 봐도 그런거 잘 나타는거 같아요.....저도 여자 많은 곳에서 알바도 해보고 또 대학도 여자가 재학생중 비율이 70프로 인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동아리 생활하며 학교생활하며 없는 소리 지어내는데 일가견이 있지요 물론 안그런 여자들이 더 많더군요
좆나 공감된다............후우....ㅋ지금은 때려치웠지만
예를들자면 콜센터같은 곳이 있겠지. 가봄 상사의 95%가 여자인데 군기가 존나게 더쎔.......다 맞는 말인데..... 발전이 없다는것에 대해선 동의할수 없다. 집단에 따라선 오히려 더 독해지고 똘똘뭉쳐지고 일능률에는 장점이 될수도 있다. 분명 히스테리 속에서... 약간의 마더본능만 보여줘도 누그러뜨릴수 있는 장점도 있으니
여고가 남고보다 군기가 더쎄다는.. ㅋㅋ 내동생 여고다니는데 학교에서 잡들이하는거 들어보면 가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