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디시 병1림1픽이라해서 다 쓰레기인건 아니고, 뭐 똑똑한 사람이랑(아는게 많고 논리가 정연한 사람) 하면 남는게 조금이라도 있는거 같에

근데 취갤에는 죄다, 병1림1픽 주제가 고졸 대졸 이런 스펙들 가지고 많이 다투네..

물론 나도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리는 지금 한국에 살고있으니, 그런 학벌주의도 조금은 신경 써야지... 하지만, 학벌이 안된다고 해서 인생이나

취업 또는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봐, 뭐든지 자기 인생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계획을 세우고 여러가지 해보면, 그래도 평균만큼의 수준을 누린다고

봐. 예를 들어 대졸하고 나서 알바로 통해 돈을 모아 일정금액씩 적금 붇고 이런걸로 기반으로 여러 사업해보고 실패하면 다시 알바하고,.,,

뭐 이렇게 계속하다보면 실패 할수 있겟지. 근데 이렇게 도전해보는것이 백수 또는 평생 알바보다 낫다고 보지 않아? 난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도전

을 택할거야. 물론 일 열심해 해야되겟지, 하지만 열정을 갖고 시작하면 반드시 보답은 있을거라 봐, 겉으로 맴돌지는 않지만, 내면에 쌓이는 그런것.

그리고 끝으로말하자면 나 솔직히 사회초년생이야 올해 들어서 알바를 첨 해보고 여기와서 글보니 이런 의식 또는 생각을 다시 해보는거 같에

음. 오랜만에 글을 써봣는데, 솔직히 내가 봐도 주제가 안잡히게 주저리 주저리 써놓은거 같에.ㅋ 하지만, 이런글을 쓰게끔 취갤갤러들에게 감사하게 생

각해. 왜냐면 이렇게 다시 내자신을 돌아보게 된것도 내가 한 알바만이 아니라 취갤형글덕분도 잇어.ㅎㅎㅎ(취갤러 형들이 쓴 몇몇글은 제게 힘이 되어

주셧음. ㄳ요)

그럼 취갤러 형들 내일도 열심히 도전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