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상사 있는 직장 가면 상사가 막 성추행 하고, 술 먹여서 강간하고 그럼?

ㅎㄷㄷㄷ

나 그런데 가고 싶음 (진심으로)

그런 직장은 사무직들이겠지? -_-

난 여자 몸 닿으면 종니 좋던데 성추행 당했다고 신문에 나오는 넘들 보면 왜 싫다고 징징대는지 모르겠음.

여자가 겅짜로 막 내 엉덩이, 허벅지, 곧휴 주물러주면 고마운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