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9살이고
존내 내 인생을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20살입학
21,22 군대
23 복학
24.25 휴학[집에 돈이 없어서 내가 돈범 이때 존내 일해서 3000범]
26 복학
27 4학년
28 취직[걍 졸업하고 바로 취직된 케이스]
부산사립대학이구 공대야
스펙도 별로였어 학점 3점대 조금 넣고
전공자격증 하나랑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하나 토익 700
지금 걍 부산 중견기업 들어와서 일하고 있는데 할만해 경력좀 쌓고 이직하면 3천 중반이상은 갈것 같은데
물론 대기업은 초봉이 3천이 넘는다지만 그래도 걍 그런대로 살만한데?[내가 워낙 가난을 겪어서 그런가?ㅋㅋ]
그리고 취업할때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진짜 학과인맥 관리 잘하고[교수님들위주로] 자기소개서를 진짜 존내 존내 환성적으로 진짜 환상적으로 써야되 ㅇㅋ?취업과진로 이런 과목 들으면 강사들 얘기하는거 잘들어 [나는 강사를 이야기 하는거 녹음하면서 들었다,존내 이게 취업의 결정적 요임]
이거 두가지만 있으면 걍 취직은 될듯
그럼 취직하고 인증까고 얘기하도록 할까?
노력도 안하고 남들 시기만 하는인간들이 여기 수두룩하니 온통 머리속엔 사회탓 부모탓 나라탓 노조탓 자기탓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남탓하는 인간들이니 부정적으로 세상을 볼수 밖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