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보니까 완전 최악의 등급이 나와서 내가 이렇게 돌대가리였나 하면서 알바할때 있었던 실수나 그런것도 생각해보고
하니까 결코 틀린건 아닌거 같더군요...
적성이 인사,총무나 사무관리쪽이 맞는걸로 나오던데
저도 왠지 그런 관리쪽이 맞을꺼같는거 같기도 하고요..
총무.인사과 같은 부서는 어떤가요??
아버지가 하시는 말엔 총무는 누구나 다할수있는거라 젤 짤리기 쉬운 거라고 하시던데..
조그마한 중소기업말고 좀 내실탄탄한 중소나 중견기업정도만 되도 어느정도죵??
인사과같은 경우는 짬쫌 차면 권한이 상당히 쎄지고 짤릴위험 없을꺼같은데..
총무는 회사의 살림을 사는 사람이라고 보면되. 이것저것 해야할 일들이 많아. 다른 부서에서 일하기 싫어서 떠넘기는건 다 총무로 간다고 보면 되. 회사 뒷바라지 하는 역할인데. 없어선 안되는 중요한 부서는 맞지만 역시 인사과가 더 낫지 싶네.
큰 회사들은 총무직으로만 사람을 뽑지 않는다.. 올라운드 플레이어를 원하지.. 다른 부서에서 일하다가 총무직으로 발령나는 경우가 대부분.. 처음부터 총무직으로 뽑는 회사는 아주 작은 회사들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