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기업 인턴으로 잠깐 일했었거든


원래는 중소기업 다니다가    대기업 인턴에 합격해서  그쪽에서 잠깐 일한적이 있었는데




진짜  대기업도  스트레스 장난 아니겠더라......



일단 분위기 자체가 군대삘 나고   숨막힐듯한 스케쥴에

점심시간에도 서로 눈치보고   입조심하고

뭐 진짜 내무반 생활의 사회판이라고 보면 되겠더라 

인턴으로 잠깐 근무했었는데도  진짜 머리가 지끈 지끈....


난 뭐 인턴이니까 그렇게 신경 쓸꺼는 없었지만 보는것 만으로도..... ㄷㄷㄷ


근데 대기업들 다른데도 다들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