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대 나와서 맘에드는 직장 없다고 평균 10년이나 무직상태로 있는 게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현실인데,
문제는 자신들도 무직인 주제에
생산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공돌이니 SCV니 하면서 무시하는 풍조가 있네요.
취갤에서 활동하면서 느낀 겁니다만...
아무리 험한일이고, 돈못벌고, 심지어 박스를 주워팔아 연명하는 사람이라해도

[아무일도 안하면서 그저 부모한테 얹혀사는 사람]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성인이 돼서도 10년씩이나 일도 안하면서(한국 첫취업연령 평균28.5세)
배부른 소리나 하고, 사회탓경제탓이나 하면서 놀고먹는 사람들이 누구를 욕하고, 누구를 무시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