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직급이 올라가고, 연봉이 올라갈수록 씀씀이도 커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많이버나 적게버나 큰차이가 없다.
물론 따지고 들어가면 할말없지만....

그냥 자기가 해야할일이 있고, 거기서 인정을 받고, 일을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면,
그걸로 된거아니냐.

평생 남의 눈을 의식하면서 살다가 죽기에는 너무 시시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