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일이나 모레쯤 삼성 조선소 사내 협력사 들어가거든.. 조건도 좋은데 왜 다들 조선소는 안좋다 안좋다 하는지 모르겠네..우리 외삼촌이 대우 조선소 현장직 간분데 한달에 500정도 받아 온데 자녀도 3명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널널하게 살더라..;; 미래를 생각하면 조선소라는 곳이 참 매력적인곳 같은데 .. 왜 다들 부정적인 거임..? ;;
그럼 1년을 일단 목표로 잡아야 겠네.....ㅋㅋㅋ 근데 초보가 들어가서 처음에 하는 일이 보통 뭐야? 소개시켜준 사장님이 배관 어쩌고 하는거 같던데..
일년보다.......3개월쯤에 고비 온다 ㅋㅋ 왜사냐 싶을껄? 배관 보조면 이것저것 나르고 그라인더질 촞나 하겟네 빨리 기술 배워서 옴겨라.인맥도 인맥이지만 돈맛이 최고다,
안다치고 병안걸리면 매력적이지 ㅋㅋ
횽은 용접사인데 조선소에서 배 한척 만드는데 사람 혼 몇개 잡아먹는지 아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