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알바로 70씩버신다.. 음식집에서 알바하심..
엄마는 계속 알바만하시는데.. 알바끝나면 죽을것같이 힘들어 하시는걸 보면서 자라왔다
나 지금 번화가 술집에서 서빙알바하는데 시급 4000원 받고 하루 평균 8~9시간씩 일한다
월급은 90만원..
별로 힘들지 않다.. 바쁠때는 빡세지만 이정도로 힘들다고 하면 근성이 개털인거지..
(사실 장사가 잘되는 편이라 손님들 많을때는 20명씩 한번에 온다 ㅡㅡ; 바쁠때는 엄청 바뻐서 가게안에서 뛰어다녀도 벅차다..)
부모님이 안힘드냐고 묻는다.. 안힘들다..
서빙알바쯤이야 하루 15시간씩 하루도 안쉬고 해도 할수있을거 같다..
그런데 이정도 가지고 엄마는 그렇게 힘들어했었고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을 한것같이 행동하셧다니..
(니가 돈벌어보라고 엄청힘들다고.. 그런말을 몇번이나 들으면서 중고딩생활을 보냈다..)
하여튼 일해서 돈벌어보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같이 서빙알바하는 여대생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던데..
여자들은 얼마나 편하게 살아왔길래 이정도가지고 힘들어하나.. 그런생각도 들더라..
어머님 체력과 너새끼 체력하과 같냐?
그래도 키워주셨는데 부모님더러 능력이 없다니;;
이보세요... 그래도 당신부모님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세상에 쉬운게 어딨나요? 그리고 지금 알바라고 생각하시니 그러실수도 있지만 한평생 먹고살기위해 보람없는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해보십쇼.....
나 어렸을때부터 힘들어하셨었다..
어찌되었건 그래도 효자분이신거 같은데 부모님에 대한 섭섭하거나 부끄러운 마음은 절대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왜? 난 어차피 부모님이랑 살기 싫다 이런 막장 이혼직전인 집안 내가 좋아할리가 없지^^
그럼 쳐나오든가 여기서 지랄이냐 지랄은 디씨가 아주 그냥 지들 하소연 장이지. 딴데 가서는 말도 못하는새끼가
니네집 사정은 알바 아니고 그래도 낳아주신 부모님인데 그딴식으로 생각하면 니 자식들은 너를 뭐라고 생각할거 같냐? 다 똑같이 되물림 되는거야.
한번 내입장이 되어보라고 말처럼 그렇게 부모님을 자랑스러워 하면서 살수있을지 ^^
어캐알았냐?? 나 대학교 가면 혼자 사는게 내 소원이다^^ 게을러터져서 만화책 읽어보라고 주면 자기한테 만화책 책방에 가져다 주라고하는줄 아는 아빠랑도 살기 싫고^^
난 능력안되면 자식안낳는다 이메리카 이색히야 니가 날 아냐? 내가 딴데서 말 못하는지 말 잘하는지 어캐알어 찌질이 색히야 디질라고
하여튼 조또 없는색히들이 컴앞에서만 장군이지 ㅋ
그렇게 부모님이 싫으면 쳐 나오라고 혼자 살수도 없는놈이 어디서 뭘 지껄여.
나 커가면서 나랑 한번 제대로 놀아준적도 없고 항상 일끝나면 집에 누워서 잠자고 티비보면서 12시간이고 14시간이고 보내는 아빠를 너 같으면 존경하겠냐?
ㅋㅋ 나 수능본 재수생이다 지금 집나올 돈모으려고 알바하는거거든? 조또 모르면 닥쳐 씹쉐야
그래 모르겠다 난 내가 또 남에 인생에 터치를 하냐. 버릇 또나왔네 그래 내가 병신이다.
미안하다 내가 말이 심했다 어린놈이 건방지게 덤벼서 미안..
그래서 뭐어쩌라는거야
헐 씨발 활배근이새끼 마인드가 나랑 쵼나 비슷한데?>?????..... 하지만난상황이 니보다 200% 좋음 그래도 넌 적당히 만족해라
너새끼는 알바끝나고 딸치고 자면 그만이지만, 너네 어머니는 집에와서 니똥귀저기 갈고, 걸레로 니가 촞물싸지른 방바닥 딱고, 니가 처먹고 쌓아논 설겆이 하고, 아침에 니 밥매겨서 학교 보내고, 더이상 말하지마 이 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