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신구대 자원동물학과 (신구대 내에선 보건을 제외한 상위과)
아.. 시발 모르겠다.
난 일반 중소기업 사무직 월 150에 주 5 ~ 6일제, 적절한 6,7시 칼퇴근이면 만족하는데..
아무래도 4년제가 더 낫겠져?
신구대는 만약에 간다면
실험동물기술사 자격증 따거나 사육사 되려고 하는데..
흠.. 사육사는 뭐 서울랜드나 에버랜드 같은 곳은 공무원 급이라고 하고..
실험동물 기술사는 일단 연구직인데.. 페이는 150정도 되는데 일단 연구직이다 보니 칼퇴근은 좀..그렇겠지?
무엇보다 뭔 일을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그냥 쥐새끼들 약먹이고 그러는건가
아 시발ㅠㅠㅠ 어디로 갈까요..
넌 재수가 답이다-_-;; 재수할 자신없으면 걍 인생 살지마라 ㅋㅋ 너가 말한 지잡4년 좆문대 둘다 나와봤자다 ㅉㅉ
당연히 재수는 합니다.. 근데 꼭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여.. 근데 어차피 좋은 대학을 가도 저정도 직장 원할 듯.. 일단 4년제 가는게 더 낫나..
제발 저런데 가지마삼.... 진짜 후회한다니까요-_-;; 나 지금 군대다녀오고 25살인데 올해 수능본 사람으로써 충고임 아 저보다 혹시라도 나이가 많으면 죄송.....
재수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으면 대학생활 열심히 할 자신있음? 그리고 재수가 무슨 로또도 아니고 왜 보장이 없음? 나만 열심히 하면되는건데-_-;; 그딴 마인드로는 아무것도 못할겁니다
물론 진짜 열심히 해야져.. 제가 올해 고딩 졸업인데.. 저 진짜 나름 했는데.. 안됐네여. 아무튼 재수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니까 그건 그렇다쳐도
제가 말한 저런 중소기업 정도면 그냥 4년제만 나와도 취직할 수 있나여? 솔직히 꿈따위 없습니당. 돈은 조금 받더라도 편하면 돼여
저 쓰레기 대학갈바에 그냥 딴대학 유망과라도 알아보셈. 나도 시발 지방사람인데 둘다 못들어본대학이네. 그리고 재수한사람으로써 충고하는데 재수할 용기 없으면 그냥 하지마셈. 용기 있어도 실패확률 70%가 재수니까. 뭐 1년 더배우면 훨씬 낫겠지? 그런생각 버리셈. 님이 수능 못친건 교과서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수능 치는법을 몰라서임. 이 말을 새겨들으셈. 진짜 재수 만만하게했다간 1년 갖다 버림. 그냥 지잡대던 좆문대던 유망과 중에서 본인이 관심있는과를 가삼. 어떤 개고기피자 쓰레기새끼는 무슨 기술배우라던데 평생 등골빠지게 하기싫은일 하면서 쥐꼬리월급VS그래도 관심있고 할만한직업 쥐꼬리월급. 선택은 당신의 몫
소박하시니 보기좋군요... 그렇다면 목숨걸고 10급 기능직 공무원이나 몇년 빡세게 9급 공무원 시험 보신뒤 한평생 삶에 지장없게 월급,연금 받으면서 사시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평택대 처음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신구대는 서울에 있는 전문대라 들어봤는데..... 에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돈을 조금받더라고 편하게라.... 그렇다면 알바 밖에없네요 중소기업 취업하면 하루근무시간이 9~10시간이며 야근해도 야근수당없고 명절,휴가날 보너스 같은거 없고 아무튼 좆같은 기업이 중소기업니다-_- 물론 규모가 좀 있는 곳이라면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괘니 중소기업인가요;;
10급 기능직도 생각하고 있어염.. 근데 이거 시험보는 날짜가 제멋대로고 무슨 빽이니 뭐니해서 일반인들은 합격하기 진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평택대는 나름 경기권 하위대학인데.. 여기 나와도 저정도 직업 못가져요? 헐
꿈따위라는 말을 들으니 눈물이 핑도네요.......
인서울 하위권 4년제도 나오면 취업이 될가 말가인데 평택대라-_-;;;
아 그리고 유망과 관심있는 거 하시라는 분.. 이게 신구대 자원동물이에요.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요. 굳이 꿈이 있다고하면 사육사정도 되겠네여. 근데 사육사도 되기 힘들다고 하길래 쩝
하루 9~10시간이면 만족해여. 한 8시나 9시에 출근하면 6,7시에 퇴근한다는 거네여. 중요한 건 사무직인데.. 된다면 세무회계쪽으로 전과할 생각도 있어여
말하는거 들어보니 일단 님은 평택이고 뭐고 원하는 직장이 없어서 큰일임 -_- 대충 \'아, 나도 저런 일 해보고싶다\'하는거 없었음?
아 근데 저런 직장도 인서울 나와야 된다니;;;;; 아 시발 진짜 살기 좆같네요
사육사도 솔직히 명문대에도 관련과 있지않나? 비슷한학과가 어느어느대에 배치되어있나 보고 신구대가 경쟁력이 있다면 선택
일단 신구대 다녀보세요 그래서 적성에 맞다면 사육사길을 걸어보시길.... 평택대 병신과는 분명 경영학과나 이상한 문과같은데 가시면 분명 님 대학생활 해볼엄두도 안내고 한달안에 자퇴합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구란지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에버랜드에 인맥? 선배들이 쫌 있다고 하는데.. 근데 애당초 사육사 자체를 잘 안뽑고.. 되면 좋긴 좋은데 흠;
근데 대부분 자원동물과 나오면 실험동물 기술사 이 자격증 따서 연구직 노예가 된다고 하더라구여. 솔직히 이게 칼퇴근이 보장되면 되는데.. 이 직업 검색을 해도 정보가 별로 없음;;앞으로 유망직종이 될거라고 하는데
아니 근데 진짜 궁금한게 제가 말한 저 중소기업정도도 인서울 4년제정도 나와야 됨여?? 진짜? 레알??
에버랜드에 있는 모든 사육사들이 그 대학에서 뽑힌거라면 몰라도 -_- 거기 학과 졸업생 수 VS 에버랜드 역대 사육사 수 따져도 답안나오지않나
내가보기에 그거 \'기술사\'라고 붙은거 보니까 그냥 님이 예상한대로 원숭이나 쥐새끼들 길러서 실험한다음에 뒤진거 파묻고 그런거같은데
차라리 요즘 뜨는 관광쪽으로 일 알아보는게 어떻슴?
관광은 구체적으로 무슨 일 하는데요? 근데 여기도 인서울 4년제나와야 되지 않나여
고졸로도 중소기업 취직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 5일제 근무에 월급 150이라..... 택도 없는 일이죠-_-;; 중소기업도 근무환경이 천차만별이라;;
주 5일이 힘들면 6일도 됨.. 지잡/좆문대론 월급 150이 택도 없는 거구낭.. 그럼 120정도 받아야 되나.. ㅎㅁ 제일 좋은 건 내년에 좋은 대학 가는 건데 퓨잉
아 근데 사육사 이게 솔직히 제가 되고 싶긴해도 진짜 힘든게. 동물원 같은 곳에서 사육사를 매년 몇명씩 뽑는 게 아니라 부족한 인원을 충당하는 개념이거든여.. 이러니 존나 힘들다고 하지여..
\'관광\'에 관련된건 엄청나게 많아서 -_- 일일이 나열하기 힘든데 대충 내가 들은것만해도 크루즈선원/통역/소믈리에/승무원/바리스타/항공사/여행사/컨벤션 등등;;; 말 그대로 관광에 관련된 모든 직종이지
먼저 취업을 하고 나중에 학위를 따는 게 낫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말이죠. 근데 막상 직장생활 해보면 학벌이 그다지 필요 없다는 건 알게 될겁니다.
어휴 좆도 공부도 안했으면서 150에 사무직, 칼퇴근을 찾는 씹새끼가 있네 ㅋㅋ
공부를 해라 제발. 그리고 너가 언급한 두 대학 리얼 처음들어봤다. 아 한번뿐인 삶인데 저런 대학 나오고싶냐?? 좀.. 좀 생각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