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 관련직종 가려다 보니 직장이 없는 겁니다.
분명 적성이나 전망 다 따지면서 대학 갔을텐데,
그런 좋은직장이니 당연히 경쟁이 몰리고, 좋은대학 나온 사람만 뽑겠죠.
그러니 나머지들은 본전생각하다 보니 취업을 못하는 겁니다.
취업을 하려면, 스스로 대졸자라는 걸 잊어야 합니다.
명문대 아니면... 그냥 고졸들하고 같이 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제 의견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첫취업연령 28.5세, 즉 10년간 취업을 못한다는 건데... 왜그렇겠습니까?
10년간 공부하고 취업준비했는데 왜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못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그렇긴 뭘 그래 ㅋㅋ 글 보아하니 첫 취업연령만 밝히고 대졸자 연봉 상태는 조사 안했나보네
고졸들하고 같이 일하긴 뭘 같이 일하나 자원없고 해외순수취이전으로 먹고 사는 한국에서 대졸자가 자리없어서 고졸이랑 일한다고? 주변에 대졸자가 있으면 이런 말은 안할텐데
대졸자 초임연봉이 4년제 기준으로 2500입니다. 근데 취업 된 사람을 조사하니 저런 것이지, 대졸하고 모두들 바로 취업을 하는 게 아니죠. 그리고 10년간 쳐놀은 값을 생각해보세요.
요즘 어지간한 대학 대학 졸업 기준이란게 있으면 쳐놀면 경고먹고 학교 짤려 걍 고졸로 편입되는건데 요즘 어떤 대졸이 놀고 있는지? 어깨 너머로만 대학생들 보고 말하는건가
그리고 바로 취업을 하지 않는다고 치더라도 고졸하고 대졸하고 승진할때 필요근속연수부터 다른데? 대졸자 대리 3년이면 다는데 고졸 대리 몇년걸려 다나?
일단 군대 2.5년, 대학교 4년은 빼고 계산해야 맞음. 최소 6년 빼면 약 27즈음에는 취직을 한다는 소리지 ..
한국 산업 구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봤는지? 고졸이 바로 노동시장에 투입되는 순간 사바나에 던져진 먹이감이나 다름없는데 아둥바둥 쪽잠자면서 5천 모아서 장사할때 대졸자들은 뭐하게? ㅋㅋㅋ
게다가 고졸과 대졸의 기본급, 상여금, 수당 차이, 복리후생은 생각도 안하나. 10년? 대졸, 고졸 기본급 차이로 10년차이 금방 메꿔. 그리고 자녀 대학등록금 지원에 각종 복리후생에 상여금 제외하고 외국대학원 연수 프로그램에 해외여행에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대졸자로 취업했다면 어느정도 튼실한 100인 이상 사업장에 들어갔단 소리겠지? 그럼 게임 끝이야. 28.5세고 나발이고 사회적 신용도에서도 차이나고 은행 대출 받을때도 소득이 높아서 우대된다고. 집사고 차살때 은행가서 돈빌릴때도 차이나거덩. 이래도 28.5세니 뭐니 소리가 나옴?
10년간 쳐놀아? 요즘 대학 졸업기준 있다니깐 그러네. 쳐놀면 애초에 졸업은 커녕 학교 짤려요. 어지간한 대학에서는 수준낮은 새끼들 사회에 내보내면 점점 학교 인지도 개판되니까 어느정도 수준은 만들어서 내보낸다고. 쳐놀은 값? 뭘 쳐놀았다는 거지.
당장 보험 들거나 급전이 필요해서 은행, 금융에서 상담받으면 학력, 직업부터 물어볼텐데 그건 어떻게 대처하라는거지. 보험들지 말고 돈 빌리지도 마? 좀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야지 취업을 못하는 겁니다? 취업만 하면 게임 끝나나? 취업하고나서는 어떻게 살아갈건지도 생각을 하면서 취업결정하는거지 취업이 그리 급한가
글쎄올시다 알아서 판단해 집에 돈 없고 당장 돈 벌어야되면 대학 포기하고 돈버는거지 누가 말려 어차피 일하다가 박봉에 세상 살기 힘들어서 일 그만두고 방통대라도 들어가는 세상인데 일하든 배우든 알아서 해라
술쳐먹고 여자밝히면서 쳐놀러 다니는 대학기간을 왜빼죠? 명문대도 아니면서 직장생활 안하고 다닌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응 말이 돼. 그리고 술쳐퍼먹고 여자밝히면서 쳐놀러다니는 기간을 집어넣어도 대졸이 유리해. 말이 안된다고? 그게 한국이야. 이렇게 대졸이 유리하다는 건 고등학교떄 선생들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면서 다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술쳐먹고 여자밝히면서 쳐놀러다닌다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잖아? 증거 있나?
대학가 근처에 술집이 몇개인지 세어나 보세요.
내 생각엔 대학가 근처 술집보다 공장 근처 방석집이나 빡촌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되는데? 공장단지 주변에 그런거 많다는거 부정 못할텐데.
대학생이 뭔 돈이 있다고 맨날 술쳐마시고 여자 주무르겠나 피같은 돈 벌어 엄한 곳으로 갖다바치는 일부 노동자들에 비하면 대학생은 그나마 시험기간에 닥쳐서 공부라도 하지?
그리고 대학가 근처는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유흥가가 번화하는거지. 대학 하나가 그 주변 술집을 다 먹여살린다고? 홍대 앞엔 홍대생만 있고 건대 앞엔 건대생만 있나...
완전 억측이잖아? 건대 앞에 스타시티랑 백화점 들어섰는데 그럼 그 백화점 물건 건대생이 다 사는건가? 대학가 술집에 대학생이 가나 -_- 에휴 손가락 아프다
신림동 고시촌에는 전부 서울대생만 들어가서 사냐고...
대학이 들어서면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문화시설이 조성되면서 외부인구가 증가하는 건 기초적인 경제원리인데... 대학로에는 전부 성균관대랑 서울대 의대생들만 돌아다니겠나... 대학생이 논다는 증거가 대학가 주변 술집이라니 참...
우리 개고기는 할 말이 없어 캐버로우 눈팅중이라 사료됩니다..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