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천만원 + 4년 꼴아박고 몇년간 취업준비 더한거 생각하면
그게 과연 고졸보다 낫다고 생각합니까?
한국 첫취업연령이 평균 28.5세입니다.
10년간 부모등골빨아쳐먹으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백수질한 걸 돌이킬 수는 없는 겁니다.

그동안 고졸로 일해서 돈번거 + 경력쌓은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졸자가 임금상승폭도 크고 진급이 빠르다고 하는데
그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사무직 정도 되는 곳이나 그렇지,

직장 대부분은 그냥 일잘하고 손빠르면 장땡입니다.
실력으로 결정된다 이말입니다.

제발 사회생활 해보고 좀 말합시다.
기껏 알바나 뛰고, 어디가서 1년도 못버티다 도망나온 사람들, 혹은 그마저도 못해본 사람들이
고졸이라고 무시하는 꼬라지 보면 우습기 그지없네요.  게다가 본인은 삼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어디가서 어느대학이라고 쪽팔려서 말도 못하는 주제에, 고졸만 보면 우월감과 허세가 하늘을 찌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