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해야된다해서 일단 오늘4개 떼우고, 간호사가 와서 이빨을 막가는거야. 한20분도 넘게했던 것 같은데 계속 가슴이 내 얼굴에 닿는거야..
의자에 누워있는데 거기가 서서 본능적으로 앚은채로 아둥바둥 했거든. 그랬더니 간호사가 \'어어 움직이면 안돼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발기된채로 20분가까이 누워있었다 ㅡㅡ;;
주위에 의사하고 손님도 보고 그 간호사도 분명히 봤을텐데, 쪽팔려서 내일 어떻게 가지...
근데 기분은 졸라 좋았음 ㅋㅋ
혹시 삼각팬티 입으면 발기돼도 티안나냐? 누워있을때?
그러면 내일 삼각팬티 입고 가려고 ㅋ
님 오게할려고 일부로 그런거 ^^;
사업상술임여
얼마나 붙어서 시술을 하길래 가슴이 얼굴이 닿냐? 에이 말도 안돼.
ㅎㅎㅎ 우리 동네 치과도 그럼. 치료하다가 옆에 있는 치료 기구 집을 때 얼굴에 살짝 닿음.
나도 얼마전에 스케일일하는데 그러드라 막 들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