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면 성인으로서 자기 인생 스스로 책임지고 살아야지
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짓을 하느냐 이겁니다.
지잡대도 그렇지만,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인간쓰레기들마저 부모등골빼서 좆문대 간다는 현실에 기가찹니다.

뭘하든 자유지만,
다컸으면서 왜 부모한테 의지해서 사나요? 스스로 한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학력사회인 건 맞습니다만, 그 학력이란 것에 아쉽게도 지잡대좆문대는 포함이 안됩니다. 나와봤자 무효에요.
생각해보세요. 지잡대 좆문대 누가 쳐줍니까?
공부 지지리도 안해서 쓰레기대학 나온거 기업이나 사회가 모를 것 같습니까?
초중고 공부 안하던 사람이, 대학가서 새삼스레 존나 빡세게 공부했을 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