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건축방면으로 미래를 설계한다고 하자. 지방대 건축과 나와서 4년후 취업하는것과 고졸로 건축관련 취업후 4년후와
급여 차이는 분명 지방대 건축과가 많다. 물론 고졸 4년후가 많을수 있어. 하지만 그 후 대리 과장달거나 이직해서 다른 회사
갔을때는 결국 지방 4년제가 역전한다.
그럼 개고기 말대로 4년동안 부모등골휘는건 어떻게 하냐고? 물론 알바같은걸 해서 등록금은 자신이 벌어야 하는게 옳지만
그런 지잡대생은 별로 없지.. 결론적으로 4년동안 부모님 도움받아서 취업후 남은 여생을 연봉 많게 살거냐, 아니면 고졸로 취업해서
부모도움 받지 않고 지잡대보다 못한 인생을 살거냐 하는게 갈등인거다. 물론 여기서 취업적인면만 얘기한거지만 결혼이나 사회생활에서도
고졸보다는 지잡대가 더 인정받는건 사실이니까 그렇게 본다면 고졸보다는 지잡대를 간다는게 더 우선시된다는거지.
물론 여기서의 지잡대기준은 어떤 진로를 가냐에 따라 지잡대기준이 틀리므로 뭐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지방대라도 다 같은 지방대가 아니고 개고기가 얘기하는 좆문대라고 할지라도 어떤 진로냐에 따라 고졸보다 좆문대가 위의 예로 들은대로
더 나을수도 있으니..(예를들면 철도대학이나 보건전문대같은거..또는 고졸보다 나은 전문대 학과같은거..)
내가 아는 사람중 토목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인문계나와서 학원다니고 취업할려니 취업도 안되고 토목기술과는 별 연관성도 없는
공사판밖에는 안되는거야, 그래서 군대갔다온후 전문대 토목과 나와서 취업을 하니 바로 취업이 되네.. 실예로 이런걸 얘기하는거지..
지잡대 나와서 관련 직장에 취업이 된다면 인정을 받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지잡대를 가면 안되는 겁니다. 순서를 바꾸면 되는 거죠. 먼저 취업을 하고, 그에 맞는 학위와 자격증을 따는 게 낫습니다.
어차피 지잡대 나와서 거지같은 건축회사 밖에 못들어가는데 밑바닥 끼리 비교해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