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글쓴이가 월 100벌고 여자는 피아노강사에 결혼한다는거 이게중요한거 요즘집에서 처노는 백수여자들도 연봉 4500이상 남자아니면 결혼 NO라자나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6:54:00
보통 딸한테는 재산이 잘 안갑니다. 못나도 아들한테 물려주죠. 왜냐면 딸한테 물려줘봤자 사위가 쓰게 돼있거든요. 집에서 살림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억이 떨어져봐요. 남편이 가만 놔두겠습니까? 대놓고는 못빼앗는다 쳐도, 1억 싸안고 납작 엎드려버리면 시댁에서는 남편도 시어머니도 며느리를 미워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 딸한테 돈 물려주진 않죠.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7:05:00
결혼할여자가 백수가아니고 피아노강사자나 피아노강사는 대부분 그일 오랫동안할텐데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6:55:00
며느리는 그 분위기를 못견뎌요. 그래서 결국 토해내게 돼있죠. 어차피 남편에게 종속되어 살아가는 게 거의 대부분 여자의 삶이죠. 그래서 딸한테는 재산 잘 안물려줍니다. 재산은 아들한테 가야 내 대를 이은 핏줄이 쓴다는 현실때문이죠.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6:56:00
보통 딸한테는 재산이 안간다는말은 남녀불평등인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6:56:00
허쉬허쉬님은 남자가 100버는게 중요하다고 보신다고 하셨네요. 본인이 열심히 일해서 돈모아서 빌라한채 떡하니 사셔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겁니다.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6:56:00
가장 중요한 건 3억5천만원 집이 있고, 아들은 글쓴이님 한명이고, 나머지 자녀는 딸들이라는 것이죠.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6:57:00
아무튼 큐티정도면 땡잡은정도 피아노강사면 괜찮네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6:57:00
물론 저님 세세한 사정까진 모르겠고, 보통 세상 돌아가는 관점에서 보면 그렇더라는 겁니다. ㅅㄱ.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7:08:00
그리고 보통 아들한테 재산을 몰아주는 게 좋습니다. 말했다시피 딸한테 재산 물려줘봤자, 시댁 식구들하고 같이 쓰지 않는 이상, 그 분위기때문에 견디질 못해요. 며느리가 재산 상속받고 그 돈 혼자 꿍~해보세요. 시어머니랑 남편이 가만 있겠습니까? 없던 미움도 생겨나게 되죠.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6:58:00
피아노강사면 유치원교사보다 훨낫지 피아노강사 생각보다 밥안굶고 돈그럭저럭버는걸로아는데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6:58:00
강남에 유명피아노강사는 학생한명마다 최소월 100씩 받아가는데 동네 피아노학원차려도 학생한명마다 월 30은 받을수도 구멍가게만한 피아노학원운영해도 학생 7-8명만 관리해도 200넘음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7:00:00
딸도자식인데 모든재산을 아들한테 물려준다는것은 좀 말이안되죠 남녀불평등인데 그건
허쉬허쉬(ever115)2009-12-16 17:13:00
ㅋㅋㅋ 여기 진짜 답이 안나오는 갤이구나.ㅋㅋㅋㅋㅋ
익명(211.49)2009-12-16 17:04:00
정말 답안나오는 ㅄ들 집단이다. 개고기 ㅄ아. 넌 지금 집 3억5천 생각하고 있냐? 글쓴이가 나이 30살정도라고 하면 아버지는 많아야 환갑전후다. 요즘 수명이 최소 80이상은 되야되. 결론으로 그 집물려받을려면 글쓴이 50은 되야 하는데 지금 50살까지 그 집바라보면서 100만원 받고 살라는거냐..아놔.ㅋㅋㅋㅋ
entombed(entombed)2009-12-16 17:15:00
죽을날짜 돼서 물려주는 집 거의 없어요. 대부분 기력 없어지고 누군가에게 의탁하고 싶을때 물려주고 얹혀사는 집이 많아요.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7:34:00
저님 집은 어떨지 모르죠. 그냥 보통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ㅅㄱ.
부모등골의맛(fhrmdlsgowntpdy)2009-12-16 17:34:00
아들한테 물려주든, 딸한테 물려주든 그건 자유고. 다만 딸한테 물려주면, 보통 시댁에서 그 돈을 쓰게 되더라... 그 말입니다.
그건아닌듯싶은데 3억 5천짜리 집이있다고해서 그집이 남자한테 다가는것도아니고 누나들도 2명있다던데 재산분할될텐데 ?
나눠도 1억씩은 떨어지겠다... 어디 일반 서민이 결혼하면서 1억 돈이 있이 결혼하나..
중요한건 글쓴이가 월 100벌고 여자는 피아노강사에 결혼한다는거 이게중요한거 요즘집에서 처노는 백수여자들도 연봉 4500이상 남자아니면 결혼 NO라자나
보통 딸한테는 재산이 잘 안갑니다. 못나도 아들한테 물려주죠. 왜냐면 딸한테 물려줘봤자 사위가 쓰게 돼있거든요. 집에서 살림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억이 떨어져봐요. 남편이 가만 놔두겠습니까? 대놓고는 못빼앗는다 쳐도, 1억 싸안고 납작 엎드려버리면 시댁에서는 남편도 시어머니도 며느리를 미워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래서 보통 딸한테 돈 물려주진 않죠.
결혼할여자가 백수가아니고 피아노강사자나 피아노강사는 대부분 그일 오랫동안할텐데
며느리는 그 분위기를 못견뎌요. 그래서 결국 토해내게 돼있죠. 어차피 남편에게 종속되어 살아가는 게 거의 대부분 여자의 삶이죠. 그래서 딸한테는 재산 잘 안물려줍니다. 재산은 아들한테 가야 내 대를 이은 핏줄이 쓴다는 현실때문이죠.
보통 딸한테는 재산이 안간다는말은 남녀불평등인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허쉬허쉬님은 남자가 100버는게 중요하다고 보신다고 하셨네요. 본인이 열심히 일해서 돈모아서 빌라한채 떡하니 사셔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건 3억5천만원 집이 있고, 아들은 글쓴이님 한명이고, 나머지 자녀는 딸들이라는 것이죠.
아무튼 큐티정도면 땡잡은정도 피아노강사면 괜찮네
물론 저님 세세한 사정까진 모르겠고, 보통 세상 돌아가는 관점에서 보면 그렇더라는 겁니다. ㅅㄱ.
그리고 보통 아들한테 재산을 몰아주는 게 좋습니다. 말했다시피 딸한테 재산 물려줘봤자, 시댁 식구들하고 같이 쓰지 않는 이상, 그 분위기때문에 견디질 못해요. 며느리가 재산 상속받고 그 돈 혼자 꿍~해보세요. 시어머니랑 남편이 가만 있겠습니까? 없던 미움도 생겨나게 되죠.
피아노강사면 유치원교사보다 훨낫지 피아노강사 생각보다 밥안굶고 돈그럭저럭버는걸로아는데
강남에 유명피아노강사는 학생한명마다 최소월 100씩 받아가는데 동네 피아노학원차려도 학생한명마다 월 30은 받을수도 구멍가게만한 피아노학원운영해도 학생 7-8명만 관리해도 200넘음
딸도자식인데 모든재산을 아들한테 물려준다는것은 좀 말이안되죠 남녀불평등인데 그건
ㅋㅋㅋ 여기 진짜 답이 안나오는 갤이구나.ㅋㅋㅋㅋㅋ
정말 답안나오는 ㅄ들 집단이다. 개고기 ㅄ아. 넌 지금 집 3억5천 생각하고 있냐? 글쓴이가 나이 30살정도라고 하면 아버지는 많아야 환갑전후다. 요즘 수명이 최소 80이상은 되야되. 결론으로 그 집물려받을려면 글쓴이 50은 되야 하는데 지금 50살까지 그 집바라보면서 100만원 받고 살라는거냐..아놔.ㅋㅋㅋㅋ
죽을날짜 돼서 물려주는 집 거의 없어요. 대부분 기력 없어지고 누군가에게 의탁하고 싶을때 물려주고 얹혀사는 집이 많아요.
저님 집은 어떨지 모르죠. 그냥 보통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ㅅㄱ.
아들한테 물려주든, 딸한테 물려주든 그건 자유고. 다만 딸한테 물려주면, 보통 시댁에서 그 돈을 쓰게 되더라... 그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집이 잘 산다고 쓰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