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분위기 좋은건 아니었지만 언젠가부터 똑같은말만 해대는 어떤놈 하나가 나타나더니 이젠 아예 직업에 관한 전망이나 경험담은 뒷전이고 허구한날 고졸vs대졸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