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야말로 정치인이나 노숙자 이상으로 사회의 암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수의 존재가치는 오로지 주변사람에게 민폐끼치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부모 잘만난 거 빼면 그즉시 노숙자 신세죠.
왜 다커서도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살죠? 정말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