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야말로 정치인이나 노숙자 이상으로 사회의 암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수의 존재가치는 오로지 주변사람에게 민폐끼치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부모 잘만난 거 빼면 그즉시 노숙자 신세죠. 왜 다커서도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살죠? 정말 궁금...
댓글 4
이명박은 싫지만, 이말 한마디는 똑바로 한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직장만 바라지 말고 눈높이를 낮춰보라는 거요. 솔직히 기술도 경력도 지식도 좆도 없는 주제에, 병신같은 삼류대 나왔으니 몸쓰는 일은 안하겠다는 게 한국 젊은이죠. 몸만 다크고 술담배만 당당하게 할줄 알지, 이건 그냥 어린애입니다.
이명박은 싫지만, 이말 한마디는 똑바로 한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직장만 바라지 말고 눈높이를 낮춰보라는 거요. 솔직히 기술도 경력도 지식도 좆도 없는 주제에, 병신같은 삼류대 나왔으니 몸쓰는 일은 안하겠다는 게 한국 젊은이죠. 몸만 다크고 술담배만 당당하게 할줄 알지, 이건 그냥 어린애입니다.
꺼져
꺼져(2)
넌 취겔러들한테 폐를 끼치잖아.그리고 인간적 관점이 무슨 뜻인지나 알고 지껄이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