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이런저런 핑계나대면서
개나소나 대학가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10년간이나 잉여질하고...
본인들 말로는 대학이니 자격증이니 어학이니 말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교육...
교육받고 자격증따고 해서 써먹는 비율은 15%미만입니다.

우리 부모 세대가 피땀흘려 일궈놓은 경제가, 불과 십년만에 백수쓰레기새끼들 때문에 무너지네요.
참고로 대학생도 백수입니다.  존나 대단한 대학 아니면, 배울 가치도 없고 그냥 일이나 다니는 게 맞으니까요.

그러고도 당당하더군요.
최소 솔직하게, 나는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여질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니 존나 편한직장만 하겠다라고 말하면
그냥 에라이 씨발놈아 한마디만 하고 그만 두겠는데
이놈의 백수들은 뻔뻔하기 그지없고, 부끄러운 것도 없고, 그냥 놀고쳐먹는 게 좋을뿐, 10년이나 직장준비했다면서 대기업이나 공기업에도 척척 붙지도 못하죠.

한국은 백수들이 다 망쳐놓습니다.  정치인은 명함도 못내밀어요.
자기자식 오냐오냐 하면서, 책임감이나 근면 성실은 가르치지도 않고, 그저 대학만 보내면 다인줄 아는 부모들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