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정치중립이고...
중립이라기 보단, 관심자체가 없어요.

가만 두고보려 해도,
정치 얘기 지겹기도 하고, 아무 쓰잘데기 없음.
국민이 뭐라한들 먹혀들어간 적이 있던가요?

정치라는 건 그저 합리적으로 국민들 등골빼쳐먹기 위한 행위일 뿐이죠.
여당 야당 할거없이, 그밥에 그나물이고 다 똑같은 놈들 깔아놓고 그중에 하나 뽑는 게 선거입니다.

TV에서는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 척 하죠.
근데 저녁엔 같이 형님동생 선배후배 하면서 같은 싸롱가고 합니다.
누가 된다한들 국민들이 잘먹고 잘살았던 적 있습니까?

어느 당이나 잘못한거 따지고 들면 끝도 없습니다.
이딴데서 정치얘기 해봤자 그냥 병신같아 보일 뿐입니다.

그렇게 정치얘기 하고싶으면 서울역 가보세요.
정치얘기 하면 입에 거품물고 밤새도록 놀아줄 노숙자들 널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