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이고 미치겠음.
며칠전에 친구 만낫는데 연세대 졸업해서 경력 3년채우고
MBA과정 밟는다고 함니다. ( 조낸 비교댐 ,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음)
지금 방학중이라 알바뛰고 잇는데 진짜 첨 할때는 막장의 끝까지 왔다 싶었습니다.
전자과 인데
나이가 제일로 걸림돌임.
목표가 마이컴 같은거 만드는건데,, 회로 읽고 이런 것 중요함.
학교가 3년제라 졸업하면 31인데 미치겠음. 지금 슬슬 알바 뛰면서 생각 무지 많이 하고 잇음.
친구와 대화를 해보니 전자파트라서 취직은 어렵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아~~ 땡전한푼없고 경력도 없고 씨바..
학비는 학기당 320 ,, 집은 넉넉치도 않은데 염병..
대충 취갤러들의 답글은 예상이 되는데 그냥 한번 써봤음.
흐헝헝헝 눈물 좀 닦고
죽기전에 조인성하고외치면 다음세상에 조인성으로 태어날수있데요
요즘 20대 직장인부터 30~40대의 직장인들도 대학갈려구 수능준비하더라. 그만큼 학벌이 중요시 되는 한국 사회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