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도 마찬가지로, 남들다가니까 혹은 고졸보다나으니까 가는 것이죠.
한마디로 공고에서 관련자격증 몇개 따고, 산업기사 땄다고 해도 그일이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겁니다.
거기다 전문대 졸업장 더한다고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러니 기술/생산직에 몸담고 싶다면, 굳이 자격증이나 전문대학과 관련된 곳을 찾을 필요도 없고,
또한 영원히 유망한 기술도 없으니,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 몇달, 혹은 몇년 고민해봤자 답은 안나옵니다.
어느직장이든 유망하던 시절이 있고, 잘나가지 못하는 시절도 오게 마련입니다.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자면, 저학력자가 성공할 길은 장사 뿐입니다.
영업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고, 아에 장사길로 뛰어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단기간에 돈 많이 모으는 2,3교대 생산직이나, 아니면 아에 노점상으로 나서서 장사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죠.(물론 노점이라도 배우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다만, 학교나 학원, 혹은 주변 누군가가 이기술 좋다, 이자격증따라, 전문대라도 나와라... 이런말 하는건
그냥 가볍게 씹어버리세요. 인생 대신 책임져줄 것도 아닌데, 특히 전문대는 몇년에 수천 꼴아박아야하고, 또 좆문대라도 나오면, 병신같은 대학이라도 그 대학전공과 자격증 살린답시고 관련직종 찾다가 시간 다보냅니다.
그래서 님처럼 장사에 인생을 꼴아처박으라시는 건가요?
저는 님처럼 80년생은 아닙니다 인문계 갈수 있었는데 걍 공고 간거구요 요즘 길가 나가셔서 중딩3학년 학생 잡고 인문계랑 기계공고랑 점수가 어디가 더쎄니? 라고 물으면 똑같다고 답변을 들을겁니다
뭐 암턴 근대 장사는 좀 아닌거 같고요 그렇다고 전문대는 좀 아닌거 같습니다
자격증이 있으므로 해서 제가 140이라도 벌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조언좀 해달랬더니 좀 난감함 ;;;; 조언좀 부탁할 상대가 좀 님은 아니였던거 같내요;;;; 아 실수
꼴아박는다라... 망한다해서 뭐 돌이킬 수 없는 것도 아닌데요 뭘. 한 2년 투자해서 1년은 장사밑천 모으고, 1년은 노점이라도 해보는 것도 괜찮구요. 아니면 백화점 판매직원 해보는 것도 괜찮구요.
140만원 뭐 큰돈입니까? 장사하면 한달에 수천만원 버는 경우도 있는데요 뭘
자격증 학력 이런거 아깝다고 겁내면서 그냥 안정적인거만 찾으면, 영원히 노예입니다. 물론 장사가 전혀 안맞아서,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도 있지만... 근데 젊을때 바짝 벌어서 한번 저질러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진짜 벌었습니까? 이님좀 아닌듯 싶내요 조언의 의미를 모르세요 갑자기 저랑 동급레밸에서 싸우시려고 드십니까?
이제 막 사회경험 1년에 20살 먹은 놈이랑 동급레벨에서 싸우자는 겁니까? 진짜 취갤에서 인정한 쓰래기 답내요
애초에 욕하려고 질문 올린 끼가 다분하군요. 그럼 그냥 님식대로 사세요. 수고~
그리고 자격증이 뭐 아깝겠습니까? 더나은 월급 더좋은 대접을 위한 나자신을 위한 투자이죠 자기개발 뭐 그쯤으로 보면 되는데 님은 진짜 아닌듯 싶내요
음 진짜 취갤에서 인정한 쓰래기 다워요 진짜 아;;;;;;;; 이분한태 무슨 소릴 듣는다고 이런건지
애초에 욕하려고 질문 올린 끼가 다분하군요. 그럼 그냥 님식대로 사세요. 수고~ <<-- 이분 진짜 끝까지 진짜 님 진짜 30대이긴 한건지 완전 초딩수준이라 아;;;;; 기가 차서 에효;;;
취업갤러리 접속하는 사람들이 님을보면 개새끼다 병신이다 하는 이유를 알거 같내요 너님이야 말로 수고요
ㄴ공돌이님 개고기피자는 취겔 병신으로 유명한 놈이에요. 그냥 무시하시고 다른 분한테 물어보세요.
아 생각할수록 진짜 기가 차서 노점상을 하라니 그것도 이제막 고교 졸업한 20살 놈한태 나참 너님 혹시 정신병있으신가요
ㄴ정신병이 좀 있는 거 같에요.
열똘공님 전 걍 용접 선반이나 돌리는 공돌이인데요 전망은 있을지? 전문대도 한번 알아보고 하는것이 좋을지요 ? 글고 이제 공장으로 가내요 ㅋ 2교대라 8시부터 내일 8시까지 선반돌리러 ㅋ 그럼 님수고요 ㅋ
ㄴ네 수고하시고 꼭 성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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