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못이루면서 꿈을 꾸니까 괴로운 겁니다.
오로지 돈! 돈만을 위해서 일하고, 꿈은 그 다음입니다.
이곳분들은 취업을 못합니다.
왜냐면, 글을 읽어보면 말이 안됩니다.
80%이상은 뻘글이니 무시한다 치고,
내가 스팩이 어쩌고저쩌고인데, 무슨회사 가능? 얼마 가능? <==== 너무 추상적인데다가, 같은 회사나 같은 일이라도 사람에따라, 근무여건에 따라 전~~혀 다른 직장이 된다는 걸 모릅니다.
무슨회사에서 일하려면 어느정도 스펙 돼야함? <==== 이곳 잉여쓰레기밥벌레 갤러리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고 있는 백수인데, 그런걸 어떻게 압니까? 인사담당자도 아니고 말이죠.
꿈같은건 무지개너머로 던져버리고, 먼저 허드렛일에라도, 아니면 초봉 적어도 기술이나 장사술 가르쳐 주는곳, 그것도 아니면 하다못해 집가까운 호프집 알바라도 취직하세요.
뭐라도 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나 기회가 오는 것이지, 걍 쳐앉아서 디씨나하고, 내방에서 딸치고, 부모가 차려주는 밥이나 쳐먹으면서 나는 대졸입네~~ 이지랄 싸면서 직장가리고 있는데, 과연 원하는 직장에 취업이 되겠어요?
매년 백만 대졸백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실을 무시하고, 개나소나 다나오는 학력갖고 분수에 맞지 않는 직장이나 바라니까 취업이 안되는 겁니다.
이루지 못할 꿈만 꾸고 있으니까 인생이 비참한 겁니다. 먼저 현실에 입각해서, 먹고 살 걱정을 없애고 성인 한사람으로서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진다는 그런 정신무장이 돼있어야 뭐든 할 수 있는 법이죠.
너님이야 말로 뻘글 병신드립 그만치고 닥침하세요 아셨습니까? 너님 글 몇번 봤는데요 고졸이나 전문대졸이면 기술생산직밖에 해먹을게 없죠 그렇다면 이 대한민국에서 기술생산직을 꿈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는 인간이 몇이나 될까요? 미친건가요? 저도 용접 기계다듬질 관련 자격증이나 관련학과 그런대 이일을 진정 꿈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미친잡소리 그만두시고 잠이나 처자시죠
오늘도 병신질에 열심이신 개고기피자군
ㅄ 육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