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사람들이 취업상담사나 해드헌터, 인사담당자도 아닌데 그런걸 어찌 알겠습니까?
진정 궁금하다면 해드헌팅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존나 웃깁니다.
다들 잉여쓰레기밥벌레 백수들이고, 부모등골이나 빨아쳐먹으면서 내방에서 딸치고 배뚜드리면서 미드나 쳐보고 앉아있는데
이런사람들한테 현실이 먹히겠습니까?
현실은 개나소나 다 대학나와서, 그냥 100만원짜리 막일하게 생겼는데, 그런 현실은 인정을 못해요.
대학에 갖다바친 돈이 얼마고, 꼴아박은 세월이 얼마인데, 당연히 배부른 직장 아니면 못들어가겠죠.

자기들끼리
ㅇㅇ 가능해.
얼마는 더 불러.
충분하다. OO회사도 가능하다.

존나 웃겨서 말도 안나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보면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제발 질문 올리지도 말고, 인사담당자 아니면 대답도 하지 마세요.

이런 질문과 답글들 올라올때마다 한 10분 피식거립니다. 같잖아서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대부분 잡대생들은... 주6일근무에 초봉100만원이 어울립니다.
아무 기술도 경력도 없는 잉여밥벌레들 누가 돈 많이 주고 복지 다해주고 부리겠어요?
기업입장에선 한명 고용해서 부린다 할때, 그 월급만 나가는 게 아니에요. 세금신고도 더 해야되고, 보험도 더들어야 하고, 또 갑자기 그만두거나 할때, 아플때, 사고칠때 등등...
수많은 위험요소를 갖고 사람 부리는 겁니다.
그에비해 당신들은 어떤가요? 가서 일해보고 월급에 비해 일 좆같으면 걍 때려칠 생각 아닙니까?
대학씩이나 나왔으니 아무일이나 하긴 싫고 말이죠.

제발 경력, 실력 되고 나서 대우를 요구합시다. 안그러면 원하는 직장에 절대 못들어갑니다. 평생말이죠.
참고로 자격증, 학력.... 이런거 별로 안쳐줍니다. 쳐주는 회사는 진짜 몇안되는 대기업이나 우량기업, 중견기업 이상? 이런데서나 학벌이 좋으니 사람이 어떻겠다 하면서 판단하고 하지,
중소기업 SCV로 일하게 될 여러분의 학벌은, 대부분 그냥 청춘의 추억 정도로나 기억될 그런 것이죠. 아무도 알아주는 그런 졸업장 말입니다.
개나소나 다 대졸인데, 그깟 잡대졸이 고졸보단 우월하겠지 싶습니까? ㅋㅋㅋ 우월해봤자 일잘하는 고졸한텐 좆발립니다.  그리고 설령 좀 대우 더받는다 칩시다.  몇년 + 수천만원 꼴아박은 값은 절대 안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