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업해서 회사다니고 있는데

주5일이라 오늘 쉬는날이라 한마디만 쓴다

난 좆문대 나와서 좆문대용으로 쓰는 거니까 나보다 학력높은 사람들은 관심꺼도됨

이때까지 몇년씩 학교 다니면서 솔직히 배운거 하나도 없고 머리에 남는것도 기초지식밖에 없다

그런데 사람들 많이 알게됬고 특히 군대갔다와서 취업에 관심가지게 되면서 교수님들이랑 자주 대화하고

학교마다 있는 취업진로실 선생님 찾아가서 상담하고 이렇게 해서 취업했다.

대학다니면서 공부에 너무 힘쓰지말고 교수님과 일주일에 5분씩이라도 대화하면

취업에 많은 도움받을수 있다고 생각함.이건 그냥 내생각임

그리고 자기만의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하나씩 꼭 가지고 있어야함

그래야지 취업공고뜨면 바로바로 이력서 제출할수 있음

솔직히 좆문대 취업 거기서 거기임. 이력서는 면접볼때 보는거지 서류는 컴퓨터로 돌린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소기업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대기업은 보통 공고뜨면 경쟁율이 엄청난데 그냥 막뽑는거라고 생각한다

엘지디에 이력서 써서 넣었는데 떨어지고 몇달 후 그대로 써서 넣었는데 붙었음 ㅋㅋ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지만..ㅠ

일단 무조건 이력서 써서 넣어봐라 연락온다 나도 추석끝나고 9월부터 계속 이력서만 써서 넣었음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생산직이나 상관없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한테 겁먹으면 안됨.나도 성격은 소심한데 버벅거리고 이러진 않는다

지하철에서 물건팔 정돈 안되지만 면접때나 사장님 면담때나 직장상사랑 이야기하면서

수업시간에 발표하면서 떨어본적 한번도 없다.그냥 마음 크게 가지고 안 떨고 좀 크게 생각했음 좋겠음,.

근데 첨엔 면접볼땐 떨었다 처음 이후로 하나도 안떨렸음 어떻게 보면 경험이네

여튼 취업하고 싶으면 학점상관없으니까 이력서 막찌르고 면접이라도 계속 보삼 그러면 경험치 쌓여서 렙업하고 취업됨

그전에 진짜 일한다는 마음가짐은 꼭 있어야지 <---------항상 준비하는 자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