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국립대 다니며 공뭔 준비 하는 사람인데(수능은 07년 2.5등급 정도)

사립명문대 같은곳을 비싼돈주며 n수 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입니까?

내년 수능이 막차라고 들었습니다.

제 주위에 경북대 공대 나와서 백수생활 하는 사람도 있어서요

물론 본질적으로 케바케이겠지요. 니가 하기 나름 이라는게 정답이긴한데

지방에선 그냥 지방대 다니는게 낫지 않나요?

금전적 문제도 있고..

고시나 공뭔 임용 셤은 자기실력대로 가는것 같고..

그렇다면 명문대 가는 이유가 뭘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