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국립대 다니며 공뭔 준비 하는 사람인데(수능은 07년 2.5등급 정도)사립명문대 같은곳을 비싼돈주며 n수 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입니까?내년 수능이 막차라고 들었습니다.제 주위에 경북대 공대 나와서 백수생활 하는 사람도 있어서요물론 본질적으로 케바케이겠지요. 니가 하기 나름 이라는게 정답이긴한데지방에선 그냥 지방대 다니는게 낫지 않나요?금전적 문제도 있고..고시나 공뭔 임용 셤은 자기실력대로 가는것 같고..그렇다면 명문대 가는 이유가 뭘까염
명문대... 명문대 갔다는 것 자체가, 학창시절때 뻘짓 안하고 공부했고, 나름 공부할 근성과 머리가 있으니 일을 시키면 그래도 좀 알아듣고 나름 성실하고,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막굴지는 않는다는 어느정도 지표가 되는 이유입니다.
대학 교육 자체에 가치를 두진 않습니다.
기업에서 한 사람을 평가할때 학벌 말고 딱히 알아볼 수 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학력을 보는 겁니다.
ㄴ드디어 미쳐버린 개고기피자
근데 재밌는게, 제대로 된 대학 아니면, 나머지는 그냥 그런 대학교, 지잡대 좆문대는 그냥 인간쓰레기 고졸병신들하고 똑같이 취급하는 거죠. 그러니 명문대나, 최소 인서울4년제급 못가겠으면, 그냥 대학진학을 포기하는 게 옳습니다.
고졸인게 그렇게나 위대하고 대단합니까 ㅎㅎ
ㅋㅋ 우리나라에 명문대,인서울 4년제면 전체대학중에몇개라고.ㅋㅋ그것도 전문대 는 아예취급도안하면서ㅋㅋ그럼 울니라 대부분의 사람은 대학안가는게 더 낫다는말씀이신가.ㅋㅋㅋ그렇다면 왜 사장이되거나 취직을했더라도 방통대,야간 수업들으면서 대학졸업장을 따려고하겠습니까.ㅎㅎ
그건 처음보는 사람의 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빠르고 꽤 정확한 방법 중 하나가 그 사람이 속해 있는 집단을 보는 것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