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렇게 좆문대 다니는 사람들을 싸잡아 욕할 거까지는 없을 거 같은데...
아, 나 또한 졸업 후 바로 사회로 뛰어들었던 남자인데 내 경우는 완전
집에 돈이 없어서 못간 케이스. 머, 원래 공부에 뜻이 있는 녀석도 아니었지만...
근데 내 경우는 은근히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는데 이게 지워지지 않았다.
고딩 졸업 후 바로 군대 ㄱㄱ하고 전역 후 4년동안 용팔이짓 하였는데
(알바아닌 매장 정직원)나 빼고 친구들이 다 대졸이라 은근히 열등감 생기더라고.
그래서 월130(처음에는 85만원...) 받으며 일하던 거 때려치고 전문대가서 뽀샵
존나게 쳐배운담에 졸업전 지원자격이 고졸이 아난 초대졸인 곳에 입사, 짐
초봉 기본급 150 받으며 일하고 있는지 두달 됐거든?(현재나이 27)
그래서 난 초대졸 자격이라도 따 놓은 거 조낸 잘한짓이다 생각하며 현재 내 상황에
조낸 만족하며 살고있는데 그럼 나도 니 기준으로 조낸 ㅄ 뻘짓한거냐?!?!?
좆문대 안간이유 : 집못살아서, 초중고12년쳐놀아서실업고나와서 좆문대 갈바엔 돈버는게 나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