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 지좆잡대 한학기만에 나와서 사회에 딩굴러 보니까 미치겠드라 그래서 부모님한테 재수한다고 하니까 학원비는 내가 충당해야 된데 모 그래서 결심했지 알바해서 오십만원씩이라도 모아서 내후년에 재수하겠다고 이제 알바면접 봤던곳에서 연락만 오면 되는데 ... 젠장
부모님한테 차용증이라도 쓰고 돈빌려써라.. 수능을 무슨. 내후년까지 보고 하냐?? 저렴한 인강도 널렸고 문제집값 얼마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