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사정이 좀 복잡해서...

제 여동생을 10년만에 처음 만났는데요

지금 여상졸업하고 공장에서 일하고있다고...

근데 일이 매우 고되답니다.

애가 몸이 건강한편도 아니고 되게 왜소하고 그렇거든요

생각같아서는 그만뒀으면 좋겠는데

대학을 다니고 싶어하기는 하던데...

솔직히 여상 졸업해서 제대로된 대학 갈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요

그래서 미용이나 제빵같은거 배우라고 그랬는데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