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02학번 군대와 등록금 문제로 휴학을 많이해
이제 4학년 졸업반이고 성균관대 이과대학들이 수원쪽에 있어서
맨날 학교가는데 1시간30분 이상 걸리고 왔다갔다하는게 일이고
그렇게 살고있지만 성대가 좋다라는게 아니고 자기가 수능 문제 한두개 더 틀려서 성대왔으면
거기에 맞춰서 거기 사람들과 경쟁해서 살아 남으면되는거고
남들보다 2~3문제 더 맞춰서 연고대 갔으면 거기서 경쟁해서
자신의 능력 키우면 되는거고
근데 밑에님은 뭐? 순위20위권 밑으로는 대학이 아니라고 헛소리하는데
그럼 당신은 어디 출신이오??
나는 운이 나빠 수능 문제 아는걸 틀리는 바람에 10점이나 떨어져서 고대 못가고
성대들어갔소
그 10점 차이 문제수로는 많아야 5문제 적으면 3문제인데
그걸 틀려서 고대 하위과도 못가고 성대로왔고 입학해서 한동안 너무 억울했소
아는 문제를 긴장을해서 틀려서 스카이 라인 못들어가고
성대에 걸쳤으니 반수를 할까 편입을할까 슬럼프에 시달렸지만
지금은 뭐 잘살고있소 고대를 10점 차이로 못간건 내 잘못이오
3문제 더 맞추고 덜 맞추고가 사람 인생을 결정하고 대학을 결정하는건 어쩔수없는 일이오
내가 한두문제만 더 맞췄음 더 좋은 학교 갔을텐데 내가 공부 조금만 더 했음 더 좋은과 갔을텐데
내가 조금만 열심히 살았다면 월급을 더 많이 받았을텐데 이런 푸념을 늘어놓을 시간에
자신의 능력에 맞춰서 살면되는고요 취갤에서 지잡대생들을 논하고 그 사람들 인생을 걱정하지말고
본인의 앞날이나 걱정하시는게 어른된 생각이오
당신이 명문대를 나왔는지 고졸인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지잡 애들까지 걱정하면서 까는거보니 어지간히 할일없는듯 싶소
인생선배로서 말하자면, 잡대학 다닌답시고 부모등골배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는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닙니다.
계속 잡대학 타령만하시네 ㅡㅡ 님 인생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심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서 살면되는거고 잡대학 나온 사람이 부모 골수를 빨아먹던 뭘하던 그건 그 사람들 사정이지 그게 너님에게 피해를 주거나 관련된 사항은 아니니 너님에 지금 생활이 만족하면 그렇게 살면되는거고 불만족스러움 더 노력해서 올라가면 되는거고
우월하고 열등하고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으로서 다커갖고 부모등골빼쳐먹는 건 잘못됐다고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