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잡대 다니고있고 방학했습니다.
인생에서 성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는형님들에 대한 마인드좀배울까 글 적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지금 방학인데
일을해야하나 공부에 올인해야하나..
갈팡질팡합니다
지금나이는 25이고
뭐 자격증은 컴활2급 한자2급 워드 2급 태권도 1단 대형면허(군대에서취득)
과는 인테리어과 디자인과구요
요즘에 학원다니고있습니다. 자격증 따려고..캐드..
군대에있을때부터 캐드캐드 캐드잘해서 캐드회사 취직하는게 지금 목표이기도하구요..
술은 친구랑 거의 안마시는 편이구요 자금적인면에서..술은 잘하긴하는데 자주먹고이러는편은아니에요 꽐라는 지금나이가 -_-..
담배는 펴요.. 정말 2.5원 큰돈이네요..ㅠㅠ..
정말 지잡대 방학하면 할수있는게 호프집.PC방. 등등등..인데
돈도 정말 욕심많은편이구요 하지만 개인이 벌어봤자..생활비밖에안됀다는거..지금은..
꿈을위해 공부만하랴...돈벌면서 공부하랴..뭘어떻게해야할지..길이 잘 안보이네요..
지금 만원짜리하나만 어떻게 생겨도 정말 행복합니다-_-..
알바를하면 60이면 60 80이면 80 큰돈인데 어떻게해야하나요..
형님들이 20대에는 어떻게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25살이면 인생에대해 고민이 많지 적은 나이도 아니고 학업과 일 어떤 길을 선택해야하나 생각이 많아지는 나이인데 어떤 일이던 자신이 목숨걸고해서서 성공할 자신있음 하면되는거야 공부도 자신이 공부해서 더 나은 조건으로 바꿀자신있음 하는거고 하지만 위험한 도박이라는건 알아둬야해 정말 남들 일해서 경험 쌓을동안 공부만하다 세월 다보내고 나이먹고 갈데도없는 사람들 많거든 또 일만하다가 나이먹고 차라리 내가 그때 공부를 더해서 더 좋은 조건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후회하는 사람도많고 둘다 포기할수없는 나이자나 그러면 힘들더라도 학업과 일을 병행해 어쩔수없어..
저는 20대때 기술/생산직 하고 지냈습니다. 잡대학 다닐 시간에 돈벌면서 사회경험하니, 백배 낫더군요. 제 나이 또래에 저보다 잘된 사람 못봤습니다. 잡대학에서 학점따고 졸업해봤자, 공돌이 신세 면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이왕 들어갔으니, 그래도 열심히 해보세요.
나는 20대 초반엔 죽자 살자 놀고 23살때부터 공부해서 대학들어갔어 대학가서도 슬럼프땜에 한동안 공부안하고 학사경고 맞고 나름 이름있는 대학이지만 학점이 낮아서 취업 걱정이되긴해 그냥 미래일 생각하지말고 과거 생각하지말고 앞만보고 달려봐 미래 걱정하고 과거 후회하는건 정말 시간 낭비야 자신의 신념이 맞다고 생각하면 남들이 틀리다고 해도 그게 맞는거야 자신의 신념대로 생각하는대로 될거라고 마음 독하게먹고 무조건 앞만보고 달려 달리다가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을거야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고통과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많이 기나긴 싸움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있어
여자를만나도 내뒤에 따라올 자식들..생각하면 이거 뭐...인생은 참어려운거같습니다.
제 계획은 25에 졸업하니깐 26까지는 취업하는게 제 인생성공이구요 20대 꿈.. 30살넘어서는 사업도 생각해야하고 여자도생각해야하고 하지만 지금은 학업에 충실하고싶구요.. 근데 20대에 돈 땡전한푼안벌면서 공부만하니 이건뭐가좀....이상한것도느끼구;;;
친척형들은 다 취업하고 조금이나마 한달에 80 이렇게 갔다드리는데 전 부모님한테 손만벌리고있어서 정말 한심하고...일을같이하면서 해야할까요? 뭐 나이좀 지금 제가 어린것도아니고 중반인데 얼굴에 철판까는건 자신있구요.. 일이 힘들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구..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했죠..편의점,피시방, 제대하고나서 여러개일했는데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정말 단순히 돈벌이지 이거 비전이없다;;;라는계속생각...
한달에 100씩줘도 이거 정말 이 생계형일이 얼마나 계속해야되고 내가 이거만해서 뭐할까라는 생각도 많이해봤고...
리플달아준형님게 감사하고 제가 일을하면 모라고해야하지 잘 집중이 안돼는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흠 제가 결정해야겠군요..내 인생 ㅠㅠ절말..
지잡대면 편입이 진리일걸..자격증 아무리많아도..우선 학교이름보구 바루 넘겨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