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무 : 컨테이너 하역 노가다 
   
    전문성 : 한개도 없음. 하루 온종일 쉽게 얘기해서 택배 까대기 한다고 보면됌.

    수입 :  월200 이상 정도

    근무여건 :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기도 하고 무엇보다 위험요소들이 엄청 많음.

    비전 : 65세까지 정년 보장 됀다고 함. (특별히 큰 사고 안치거나 내가 싫어서 나가는 거 아니면 짤일일은 없음.)

    흥미 : ★☆☆☆☆단순 노가다라서 그다지 당기지 않음.




2. 영화,방송 관련(기술 스탭)

    전문성 : 일을 하면서 회사에 있는 동안 계속 기술을 익히고 배워나감.

    수입 : 세후 월 120가량.

    비전 : 회사에서 일거리를 계속적으로 따지 못하면 좆to the망

    흥미 : ★★★★★ 좋아하는 일이기도 함.





어느쪽이 나을까요??

여러분들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싶은 거에 대한 갈증에 시달립니까?

아니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갈증에 목이 마르나요?


나이 26이고 내년이면 27인데 이런 고민 하고 있는 제가 ㅄ같은 거 알지만

그냥 여긴 디시 니까 허심탄회하게 털어 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