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졸이나,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1이고, 나머지가 9이다 치면...
그러면 그 고급인력은 지시/관리감독을 하고, 나머지가 일을 하면 되겠죠.
그런데 한국의 현실은
지식노동자의 비율은 10%내외이고, 대학진학률은 85%에 이릅니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대졸자 중에서 고작 여덟아홉 중 한명만이 지식노동자이고, 나머지는 그냥 육체노동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하나는 당연히 명문대생이거나, 어느 학과에서만큼은 탑!인 사람이겠죠. 관련 자격증도 두루 섭렵했을 것이고...
잡대라도 나오면 고졸보단 낫다는 착각속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못하는 게 아니라, 하도 개념없는 말만 늘어놓고 나는 안그러니 현실은 다 내말대로다~ 이렇게 말하는데 뭐라 해줘야할지요. 그냥 그렇게 살으란 말밖엔...
그중의 한군데에서 단기간 좀 일했다고 다 아는체하는 것보단 낫습니다.
제가 말하는 게 맞지, 남이 저 욕하려고 하는 말을 갖고 말을 왜합니까?
공돌이// 지가 한달에 600만원 버는지 6000원 버는지 인증도 못하는 얘하고 뭐하러 말 섞음? 디시에서는 진지하게 말해바야 말한 사람만 바보됨.
ㄴ술취한듯한 대학드립이나 치고, 아무대학이라도 나오면 연봉 몇천받고, 현장에서 일안한다고 헛소리 싸질르는 것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딱 5년만 직장생활 해보고 말씀합시다. 1년 현장일 해서 꼬꼬마 잘한단 소리 몇마디 듣고 나니까 세상 이치 다 깨달은것 같아 하는것 같은데, 너무 무지해서 말이 안통하네요.
공돌이님 기준에서 옳고 그른 소리의 기준은, 절 까면 옳은 소리고, 제말에 동조하면 개소리겠죠.
그렇다 치죠. ^^ 근데 솔직히 님, 먹고살 기술 하나도 없고, 어디서도 인정못받는 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