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대학... 다니고 있는 잡대학이 그래도 반으로 갈라서 상위라면, 야간대 다니길 추천합니다. 자퇴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우등생은 아니란 말일테니, 공부할 근성이나 머리 안되면, 그냥 일하면서 다니면 되겠죠.
근데 부모등골 빼쳐먹고 살아도 딱히 양심의 가책같은거 못느끼고,
혹은 집 잘살아서 수천만원 정도는 우습게 대줄 수 있고, 몇년씩 잉쓰밥백짓 해도 전혀 아무런 부담이 없다면, 그냥 이왕 다닌거 캠퍼스라이프나 실컷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물론 저라면 그냥 자퇴합니다.
나와봤자 쳐주지도 않는 잡대학... 그거 나와서 뭔가 잘될 것 같습니까?
간혹 잡대에서 학점잘따고 스펙갖춰서 좋은 곳 가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그런사람이야 고졸로 해도 잘됐을 겁니다.
그럼 이만~
싸이코냐?
그리고 제글에 반대하면서, 잡대라도 나오라고 하는 사람은 대부분 이런 사람입니다. 자신이 잡대학 재학/졸업자라서, 고졸보다 딱히 나을거 없다는 거 인정하기가 너무 싫기 때문에, 잡대라도 나오면 고졸보단 절대 우월하다는 식으로 미친개소리나 하고 자빠진거죠.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보통 그렇다는 겁니다.
잡대학 학생들 술이나쳐빨고, 여자나꼬시고, 게임삼매경에 빠져사는 거, 기업에서 모를줄 압니까? 대학생들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객관적으로 보기 때문에 일체 사정 봐주지 않아요.
기업에서 고졸은 어떻게 볼것같냐?ㅋㅋ 고졸은 사람으로 취급안하지
고졸과 대졸자의 능력차이는 제쳐두더라도 사회적 대우를 말하는거야 우월함 이딴게 아니고 어쩔수없이 대학을 나와야하는 시스템이지
고졸TO나오는거 보면 답없는 생산직이야 너랑 딱히 싸울생각은 없는데 인생쫑치고 싶으면 그렇게 살아
잡대도 사람취급 안해요. 똑같이 병신취급 받는데, 뭐하러 수천만원에 4년 꼴아박으면서 잡대 갑니까? 걍 일이나 하죠. 정 캠퍼스라이프 하면서 여대생 따먹고 싶으면, 야간대나 다니면 될 거 아닌가요?
고졸과 대졸자 능력치는 크겠죠. 근데 잡대는 대학이 아닙니다. 그냥 교육원 학원 이런 수준이죠. 은근슬쩍 명문대랑 한클래스로 낄 생각 마십시오. 고졸과 잡대의 차이는 그닥 안큽니다. 근데 명문대와 잡대 사이엔 넘사벽이 존재하죠.
대학운운할땐, 꼭 앞에 명문대 얘기하는 건지, 잡대학 얘기하는 건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설마 고졸과, 잡쓰레기대학과의 차이가 있다는, 정신나간 소리 하시는 건 아니죠?
어이구 좆병이니 인생쫑치고 싶으면 그렇게 살면되지 왜 지랄이니 에효
고졸과 잡대의 차이가 안크다니.. 어디 외국에서 살다왔냐 고졸로 지원할수있는일이 뭐가 있는지 말해봐라
잡대졸과 고졸의 차이는, 고졸로 정신차리고 2년만 일하면, 순식간에 역전되고도 남을만큼 미미한 차이란 걸 왜 모릅니까? 스스로 돌아보세요. 잡대학 다닐때까지, 그리고 잡대학 다니는동안 얼마나 자신이 쳐놀았는가. 그따위로 살고도 부모등골빼서 잡대학 나왔으니, 고졸보단 낫다고 찡얼대는 겁니까? 하하하하하하하.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기업에 고졸TO나온거 한번도 못봤나요? 어쩌다가 봤는데 다생산직이죠 뭘
2교대, 3교대공장, 이름모를회사 생산직, 자장면배달, 피자배달, 피씨방알바 텔레마케터 등등 하나같이 비전없는 단순직업들뿐이지
잡대졸로 지원해봤자, 존나 떨어지는 현실을 모릅니까? 그게 다 무슨 얘기겠습니까? 잡대는 말만 대학이지, 쓸만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첫취업연령 28.5세라는 거만 봐도 나오죠. 대학나와봤자 취업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나이에 취업된다해도, 전공관련 직종에 괜찮은 보수 받고 들어가겠습니까?
밥벌레 싸이코냐? 진심으로 쓰는 뎃글인거니?
그리고 지식노동자는 전체10%정도밖에 안됩니다. 대부분 육체노동 해야하죠. 그 10%안에 잡대가 포함된다고 우겨보시겠습니까?
//아 <=== 뭐 시비걸려고 환장하신듯. 안됐지만 전 초딩싸움은 싫어해서요. 혼자노세요.
육체노동은 이미 나이쳐먹은 니가해 괜히 애꿏은애들 말리게하지말고
적어도 70%는 넘는단다
초딩은 너고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