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무원을 준비한다
보통 저 나이에도 도전할수 있는 몇 안되는 일 같네요
2. 이건 오래전부터 생각해온건데
전문학교에 가서 웹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제 나이의 사람에게 전망이 있을까요?
아마 다 배우고 나면 나이 서른 넷 정도 될거 같은데
웹프로그래밍이 공무원 보다 비전ㅇ 이 있을까요???
3.대기업 생산직
이건 어떻게 채용이 되는건지?
진짜 절박한 사람입니다....오죽하면 여기서 물어보겠어요
전 솔직히 공무원 공부 자신은 없고.....
전문학교 2년제에 서른 둘 먹은 사람이 들어가서 웹프로그래밍 배운다는것도
진짜 아닌가요?
이상하게 나이 처먹고도 공장 잃은 싫으네...
나이를 그렇게 먹고 자기갈길 자기가 못정하나요? 그러니까 개고기같은애들이 깝치는겁니다.
대기업생산직은 꿈도 못꿀 나이에요 미안하지만 공무원은 2년안에 쇼부볼 근성있으면 추천하지만 여기 글쓴걸로봐서는 그럴근성이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난 이런말을 해주고 싶네... 4. 지금 당장 일자리를 구해서 일한다.
웹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램중에서도 가장 단가가 낮은 대우도 형편없는 분야인데 웹프로그래밍이랑 신의직장 공무원을 비교합니까?
그리고 프로그래밍하는바닥에 다 배운다는건 없어요. 죽을때까지 배우는겁니다.
지금까지 무슨일을 해왔는지는 몰라도 하던일 계속하는게 가장 나아보이네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해왔다면 답이없네요
그 나이 먹고 여기에 이런글 올렸다는거 자체가 님은 답이 없네요.
결혼은 하셨나요?
결혼하셨다면 무슨일을 하던지 제발 처자식 굶기는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웹프로그래밍으로 간다면 애써서 교육기관에서 몇년배워놓고 겨우 신입으로 들어간다쳐도 경력자들 시다노릇하다 몇년뒤 은퇴크리맞을 확률이 90%입니다.
셋다 그만두고, 장사나 배우세요. 그게 최고입니다. 공무원은 합격률이 1% 미만이니, 그냥 안된다치고, 이제와서 좆문대나 직업학교 다니는건 더더욱 미친짓입니다. 마지막으로 대기업 생산직은 아무나 못들어갑니다. 참고로 하청업체는 더더욱 병신짓입니다.
그러고보니 나이가 서른두살이시네... 나보다 두살이나 많은데 그런생각밖에 못하나요?
12년의 세월을 영업만 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제가 절박한겁니다 나름 안정을 찾고싶음....셋다 내가 경험못해본 분야라서 내가 잘 모르니까 쓴애기도 있느거져
스스로 생각했을때 시험을 봐서 뭔가 쟁취한 경험이 있으면 공무원 도전...아니면 2번으로 넘어가서 웹프로그래밍은 위에 형이 말한것처럼 초저가 임금에 허드렛일...다음 3번 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데요...
글쓴걸로 예측해볼때 1번 불가, 3번은 나이땜에 절대불가. 그나마 실현가능성이 있는건 2번이지만 웹프로그래밍만큼 3D에 박봉인 직업도 드물기 때문에 결론은 셋다비추